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마라토너 딸 공개 “자랑스러운 엘리트 선수이자 딸” 작성일 02-0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aUk19H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b093f38d8046f743058bfd0baca4856afcd7f27508184b328cf5cd250d1ad" dmcf-pid="XoNuEt2X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173250031djub.jpg" data-org-width="640" dmcf-mid="GnmVhqMU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173250031dj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Zngpc5KGS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1b576cd3320bbb13622dbce69167c38817ffa5b11f8058513bf56c2ece11d81" dmcf-pid="5LaUk19Hl9"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입양한 마라토너 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a286e049d7d08e2038523ca5cc77653aab264dfe33cf150f585c682eca6dff4" dmcf-pid="1oNuEt2XyK"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희 부부는 1월 말 2월 초 열심히 일하고 다시 제주로 넘어왔습니다. 올 시즌 처음 달리는 하프와 10k 대회가 있고 저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마라토너 딸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내려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8f03d4434cd1ea7740cf52541c5b364fbb1c72c0ade2ec255689cde573bd0a6" dmcf-pid="tgj7DFVZWb"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훈련 겸 내려와서 21k 하프코스 4분 30초 페이스로 잘 달렸습니다. 이제 화장실도 가는 여유를 부리네요"라며 "우리 아내는 10k 가볍게 뛰었는데 53분 그냥 뛰네요. 대단합니다. 너무 춥고 바람이 엄청났는데 그걸 또 해냅니다. 이젠 존경을 뛰어넘어 제주 바이킹 여전사 느낌입니다"라고 아내 박시은을 향한 존경심,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b52abfcdbf91ba914d1345e783ebcdd6269c0531e8a84e8f3d310524610ac22" dmcf-pid="FaAzw3f5yB" dmcf-ptype="general">특히 딸에 대해서는 "엘리트 선수 코스 10k에 뛰러 나간 따님은 생각보다 어려워해 많이 속상해 합니다. 하지만 아빠로서 해주고 싶은 말은 모든 게 다 잘되고 싶으면 ai로 다시 태어나라고 해주고 싶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팀과 함께 내려온 전지훈련에서 모든 훈련을 소화하고 핑계없이 쉼 없이 해낸 누가 뭐라 해도 저희에게 자랑스러운 엘리트 선수이자 딸입니다. 속상한 얼굴이 잊히지 않네요. 그래도 저희가 자신 있게 말해주고 싶은 건 이런 하나의 대회는 그저 인생의 작은 점이니 계속 도전하고 경험하라는 겁니다"라고 깊은 부성애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b1c9c386dfac950c141eb7e6a4ab8195690facf2c2729d3b0bdce8027da2d3e1" dmcf-pid="3Ncqr041Cq"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여러분 도전하세요. 인생은 도전입니다. 어차피 가야 하는 길이니까요. 일도 삶도 남들이 안 하는 걸 해야 탁월해집니다"라며 "살아보니 편한 길 쉬운 길은 감동도 재미도 없습니다. 험하고 어렵고 실패하고 또 성공도 하고 여유도 부리고 여러 가지를 경험하는 게 참 좋은 인생일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399c4abf3c4e8c97413513d4c354cc12a9c22e1991dac85d348a88458080efe" dmcf-pid="0jkBmp8tSz"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후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e4ba58f7cf955db8e4ad9580eecbec7e65868fcda18967e320603526a0f64fb7" dmcf-pid="pAEbsU6FC7" dmcf-ptype="general">최근 이들 부부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한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간호사다. 저희가 딸들이 생긴 건 맞고 아이들도 엄마 아빠라 부르며 저희와 함께한다. 하지만 아직은 법적 입양은 아니다. 법적 절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의 친구들도 있어 일단 모두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a54a00095b551b65c79686218ca49873bee686715b165621216500e752a417b" dmcf-pid="UcDKOuP3S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kw9I7Q0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 과잉 보호 “엄지인이 위축 시켜” (사당귀) 02-09 다음 권상우 코믹, 이번에도 통했다…'히트맨2' 손익분기점 돌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