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안성훈과의 무명 인연...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불후의 명곡) 작성일 02-09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ASQsXDIA"> <p contents-hash="ada63a41f3a3c1e23df4deed1f313b3afe0ac851034f929a6dbc0074357c806d" dmcf-pid="f5cvxOZwO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가수 송가인이 안성훈과의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밝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8d3e35b4ab583806434ddd917145d93b2051c0cfb438c3d779360d456a353" dmcf-pid="41kTMI5r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Edaily/20250209173411746qdsf.jpg" data-org-width="600" dmcf-mid="2eI5oWuS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Edaily/20250209173411746qd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3bd6fa676b3173dba924c2381b6f84a86d8897801e203b31f92c28c91e8359" dmcf-pid="8tEyRC1mra" dmcf-ptype="general">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 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div> <p contents-hash="ff942708587d48125c41c2f4c1aabc9f82d8bdba243efb72f0e879063b230c30" dmcf-pid="6bS3jXBWmg" dmcf-ptype="general">‘트로트 프린스’ 안성훈은 송가인의 소개를 받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김수희의 ‘애모’와 이미자의 ‘노래하는 나의 인생’을 선곡했다. 안성훈은 서정적인 반주에 맞춰 섬세한 가창력으로 청중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6655d764d1d78075d398b13cc60f1488dfa0ad8b786e320d0af6265e35ed43" dmcf-pid="PKv0AZbYOo"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안성훈과 무명 시절부터 이어져 온 13년 인연도 공개했다. 송가인은 “(안) 성훈이와는 무명 시절부터 함께 노래한 각별한 사이”라며 “함께 버스를 타고 김밥을 먹으며 행사하러 다니고 동고동락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픈 손가락처럼 짠한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잘 풀려서 기분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7cd82345a557d15351a6d173a8869aae45fb739cc2bed8cefbba3374a0f367" dmcf-pid="Q9Tpc5KGEL"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훈은 “어머니와 장사할 때 누나가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서 응원했다. 결승전 때 누나와 오랜만에 통화했더니 곧 남자 버전이 나올 것 같다며 권유해 줬다”며 “가게 문을 닫고 연습했다”고 경연 프로그램 출연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ccd3bf958809839132dba55b2a2115414fa5504ed780f032c9e0a74ac3303fb" dmcf-pid="x2yUk19HEn"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송) 가인 누나와 알고 지낸 지 13년인데 그동안 남자 친구나 소개팅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궁금해했다. 송가인은 “안성훈이 모를 때 다 했다. 너만 모른다”며 남매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42c19abef4fe4334c2209b1d10a6abc015e815e3b3b7cdbd6c2b3e98426128" dmcf-pid="yOxA7LsdOi" dmcf-ptype="general">앞서 ‘국민 손녀’ 이수연은 황민호와 함께 ‘백세 인생’을 불렀다. 이수연은 성숙한 감성의 노랫말을 특유의 탄탄한 목소리와 감성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76398db19cf055304002239855628f2dfc76ea07348e93c7202133629d29c8a" dmcf-pid="WIMczoOJrJ" dmcf-ptype="general">심수봉은 “만감이 교차했다”며 “어린 나이에 특기를 살려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송가인도 “동생들을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f5d554021db605813ca076be022bab7103e2396168f092c8772218a95635dff" dmcf-pid="YCRkqgIiOd"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이전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내 이름 아시죠’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영상은 조회 수 344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수연은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는데 제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418386d5776e8e67aa27c4548baad11340f1c0096a2aafd6e5c2b413d43a88" dmcf-pid="GheEBaCnEe"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PD들 예능진출에 호통 "나영석PD 문제다" (사당귀)[종합] 02-09 다음 '언더커버' 이석훈, 뼈 때리는 심사평 "명분 없는 고음 싫어" [T-데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