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넘지 말아야할 선 넘은 子' 보며 방관 "인생 큰 교훈 얻었다 생각하렴" 작성일 02-0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653eEQ2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be8bac449d10de1a6cccaecd2644c1155f3f90b8c556a39eda04395aa88f6" dmcf-pid="UQP10dDx9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74352353cvhn.jpg" data-org-width="700" dmcf-mid="32rQehts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Chosun/20250209174352353cv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e12debcf414789ab5f9a9fd8a7ffb745c8dd0b82697c094d8a05fc65674689" dmcf-pid="uxQtpJwMq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대환이 자녀들이 노는 것을 바라보며 교육관까지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8254e159701a2c8e63c78b67c90e83d65e87af875ec4e4dd555fca0c79de15c" dmcf-pid="7MxFUirRVE" dmcf-ptype="general">8일 오대환은 "요며칠 눈이 참 많이 내렸다. 예뻤고 낭만적이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도 발로 눈을 차며 신나했다. 흥분한 아들이 세 누나들에게도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다"라며 행복해 해 하는 아들을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1d097c41acde834baf9cd69f53b7d9260970f47683c9cbec8d0f15c7df79c418" dmcf-pid="zRM3unme2k"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고 결국… 아들아, 여러모로 미안하다… 누나들...그래 미안하다. 너의 인생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하렴. #눈 #겨울 #아들 #장난 #다구리 #교훈"이라며 누나들에게 까불다 결국 호되게 혼난 아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bef3509eef0cfa19a2ac592b9edfa097d4aa77f9f78fe8068006057b12976c3" dmcf-pid="qeR07Lsd2c" dmcf-ptype="general">오대환은 누나들에게 선 넘은 장난을 치다 결국 혼이 난 아들을 보면서도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개입하지 않고 지켜본 것. </p> <p contents-hash="adf231ad6b1a92add0888311cf406cc828d3c7565b60159652e723838a0cd66f" dmcf-pid="BdepzoOJ2A"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오대환은 이후 드라마 '38사기동대', '리턴', '옷소매 붉은 끝동' 등과 영화 '베테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다수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b742ada80b8a1ed8711e07745313c4d6cc94e5e1171b572562dfa19e1eb6e35" dmcf-pid="bJdUqgIibj"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영화 '소방관', '베테랑2', 드라마 '옥씨부인전', '정년이' 등에서 신스틸러로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e4b1d925dcb33ada816f744250febdab046bcb8468d9fc878870ebf6edf8105" dmcf-pid="KiJuBaCn2N"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과 이혼' 율희 "드라마 여주인공, 부담 됐지만 촬영 현장 재밌어" (율희의집) 02-09 다음 추영우→혜리, 동성애 코드 연기한 배우들…'불편 vs 존중' 의견 분분[TEN스타필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