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과 사적 식사 자리 가졌다…"남자 후배들은 병풍" 작성일 02-09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MCvKdz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64e66a70d3c8089400d59dbb4475a40d882e006e63ad077f049c5fa951d69" dmcf-pid="VxRhT9Jq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174425835konc.jpg" data-org-width="766" dmcf-mid="97BNk19H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174425835ko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b38e7aa8141fc8e0236cf51224029929696bce58769123857dfc2635f504b" dmcf-pid="ff8rI7Q0d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홍주연을 포함한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사적인 식사 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24e781fb30ec5e8d5b8b36c2758f727dde6053d45d5bf3c4e691b1228fbabc3c" dmcf-pid="446mCzxpLw"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숙직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80746f8863e4ef7f816b12cc685d5f083acaecb643e463b8cd79faec955813f" dmcf-pid="88PshqMUdD"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저도 오늘 전현무 선배 관련해 제보할 게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당귀'에 출연 중인 신입 아나운서 이광엽, 김진웅, 홍주연와 함께 전현무가 식사 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전현무의 앞자리에는 최근 전현무와의 열애설 의혹이 제기된 홍주연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었다.</p> <p contents-hash="8523ce2b5db3458e17937283829c0a911e0e688d230ff88ea5a88224279ff2c7" dmcf-pid="66QOlBRuiE"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은 "홍주연 씨 먹이려고 간 거다", "둘이 만나려고 인형 둘 데려온 거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남자 두 분은 희생양이다, 홍주연 씨를 사 먹이기 위해서 옆에 병풍을 세워놓고 저런 연애를 하는 거다"라고 못 박았다. 박명수가 "그 소문이 맞네요, 사실혼이라는 게"라고 말하자 이경규는 "애도 있다는데?"라고 맞받아치며 죽이 척척 들어맞는 예능 콤비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PPxISbe7Lk"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 청산' 이상민 "빚 독촉도 안 한단 정월대보름…15일 의미 없어" (알토란) [종합] 02-09 다음 사랑 향한 고찰 담은 '이 영화', 개봉만 네 번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