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백종원은 내 후배…프랜차이즈 내가 10년 먼저 해" 작성일 02-0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gkOuP3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3eff6c6c6dbe7dd2e02ee8ef501590a05618c6e38c9cadd6444387bfb78083" dmcf-pid="YUaEI7Q0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175053795woyw.jpg" data-org-width="766" dmcf-mid="fI6tvKd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1/20250209175053795wo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a0b2df5328bb4a65ee4931f02591058f4fc4503932e80e1d59f82069f095a6" dmcf-pid="GuNDCzxpd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백종원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eee4d3f3f31865a1cb8ecb31028920cb4593536dc4eaaac404cdb57d5b208cc9" dmcf-pid="HBksvKdzdj"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예능 대부' 이경규가 신기루, 박명수와 함께 현 예능 시장을 진단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b340657d430dc16ab09eecdbf47c2657f588bd3a0fe275c1e326d27fa8d096e" dmcf-pid="XbEOT9JqRN"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현 예능계를 분석하며 "개그맨 출신의 예능인들은 설 자리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능인 외 다양한 직군이 등장한 현 예능계에 대해 "이 친구들 중 위험군들이 있다, 이 위험군을 박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군과 적군을 구분할 줄 알아야 전체적인 예능의 흐름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며 화이트보드를 가리켰다.</p> <p contents-hash="7d1f9900218731469bd922f65f2a2f24d61155242f541c8747f475271c37c094" dmcf-pid="ZKDIy2iBea"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그중에서도 셰프를 콕 집으며 "이게 최고 골칫덩어리다, 요리사들이 막 밀려 나온다"라고 말했다. 박명수가 백종원에 대해서 묻자 이경규는 "백종원은 요리사가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90년대 자신이 열었던 김밥 프랜차이즈를 언급하며 "백종원은 내 후배다, 프랜차이즈는 내가 10년 먼저 했다, 지금 40대들은 내가 만든 김밥을 먹고 자라난 어린이들이다"라고 열변을 토했다. 박명수는 "그러면 (백종원은) 안고 가냐"라고 묻자 이경규는 "안고 갈 수는 없다, 내 걸 뺏어가니까, 더 이상 눈 뜨고 지켜볼 수 없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59wCWVnbdg"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퍼트, 7년 만 잠실 마운드 등판 "집에 왔다"...빅 이벤트에 경기장 '들썩' (최강야구) 02-09 다음 '사당귀' 이경규 "코미디언 출신들 설 자리 없어…PD들 방송 출연 자제해라" [TV캡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