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홍주연, 열애설 즐기나 봐···또 데이트 “나 소름 돋아” (사당귀)[종합] 작성일 02-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NllBRuq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abf01c12a6a75088116ea7751206a7160a95a23da2ae5f27c2eba9adafe4f" dmcf-pid="VrjSSbe7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27950plnl.png" data-org-width="700" dmcf-mid="b2nww3f5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27950pl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3c5efde13018477386d2099b9614de3300237801bf365cd5e085a689fbd1d" dmcf-pid="fmAvvKdz9R"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br><br>9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하 ‘사당귀’)에는 전현무가 홍주연과의 결혼설을 언급했다.<br><br>이날 엄지인은 “전현무 선배에 관해 제보할 게 있다. 현무 선배랑 김진웅, 이광엽, 홍주연 아나운서가 따로 밖에서 밥을 먹었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숙은 “홍주연 씨 먹이려고 간 거네”라고, 박명수는 “둘이 만나려고 인형 두 명 데려간 거네”라고 거들었다.<br><br>이경규 역시 “남자 두 분은 희생양이다. 홍주연 씨를 사 먹이기 위해서 옆에 병풍을 두고 연애를 한 거다”라며 둘 사이를 의심했다. 사진을 유심히 보던 박명수는 “(전현무가) 치아를 다 보였다. 저건 진짜다. 그 소문이 맞냐. 사실혼이라는 게?”라고 물었다.<br><br>패널들의 놀림을 듣던 전현무는 “이젠 상상으로 ‘슈돌’도 나가겠다”며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c0e0f6368e1e75199dceee9e104c2f832673976f3d68d34f2159dee7a59ef" dmcf-pid="4scTT9Jq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29647bfcf.png" data-org-width="650" dmcf-mid="KScTT9Jq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29647bf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c0c776d0115af5211ff5fa848df473297815c44ff4386cefbaa7454df85243" dmcf-pid="8Okyy2iBKx" dmcf-ptype="general"><br><br>뒤이어 KBS 아나운서 엄지인 보스의 일상 VCR이 공개됐다. 이날 텅 빈 아나운서실에 출근한 엄지인. 그는 “숙직 근무는 (저녁) 8시경에 회사에 나와서 9시 10시 12시에 이어지는 라디오 뉴스를 한다. 속보 상황이 발생하면 TV 속보에도 투입될 수 있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근무시간에 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br>이때 홍주연과 허유원, 정은혜가 등장했다. 엄지인은 “은혜랑 유원이는 숙직 안 서봤지 않냐. 오늘 숙직의 메뉴얼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겠다”고 선포했다. 이에 허유원은 “같이 하룻밤 자는 거요?”라고 되물었고, 엄지인은 웃는 얼굴로 “숙직. 숙직 같이하자고. 걸스 불금”이라고 말해 세 사람을 당황케 했다.<br><br>먼저 엄지인은 수중계(라디오 뉴스 특성상 보이지 않는 부분을 설명해 주는 방송)에 대해 가르쳤다. 그는 신입 세 명 중 가장 선배인 홍주연에게 시범을 시켰다. 홍주연의 시범이 끝나자, 엄지인은 “나 지금 너무 당황했다. 나 진짜로 AI 목소린 줄 알았어. 어미 처리는 제대로 해야 할 거 아니야. 너 어미 다 이상했던 거 알아?”라고 호통쳤다. 이어 홍주연이 눈치를 보며 시범을 보인 것에 대해 “위축되지 마”라고 지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c0f3cd54258d3dddd4e7eaa567f9e3df2c8047a87b972ed2a8e1d326f5346" dmcf-pid="6hwGG4o9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31349vbtb.png" data-org-width="650" dmcf-mid="97qRRC1m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75831349vb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be96b96b0b4b31f9cd014b9f1000400d2d0b9cb109272b35571f8a9335b3f" dmcf-pid="PlrHH8g2bP" dmcf-ptype="general"><br><br>이를 보던 전현무는 “네가(엄지인이) 위축을 시키잖아”라고 받아쳤다. 이에 김숙은 “(전현무가) 감싸네”라고, 박명수는 “왜 이렇게 편을 들어”라며 전현무를 나무랐다.<br><br>하지만 우려와 달리, 홍주연은 당일 수중계를 실수 없이 마쳤다. 수월하게 수중계가 마무리될 무렵 전현무를 해당 VCR을 보고 “나 약간 소름 돋았다. 나도 헤드폰 저렇게 썼다”며 공통점을 발견하고 웃음을 보였다.<br><br>이에 박명수는 “둘이 무슨 시그널을 보내는 것 같다”라고, 이경규는 “하라는 방송은 안 하고 연애만 하냐”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이서, 아기 호랑이 다 컸네 다 컸어…MC→앙코르 라이브 척척 02-09 다음 [공식] ‘오징어 게임2’, 골든글로브 불발 아쉬움 날렸다…美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