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사업 시작했는데 “주문 1~2개 들어와” 걱정 (런닝맨) 작성일 02-0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wWMI5r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07bb9b912666b79402e41159d8b2fba51a3f7197852acdf66c88650664840" dmcf-pid="tQrYRC1m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83557266snvg.png" data-org-width="640" dmcf-mid="5xwWMI5r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83557266sn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a72e95de0d73ee9b95a7c24fb0480b1b384677bb0971f2239a4d74b83cafa0" dmcf-pid="FD1Kmp8tB6"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br><br>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송지효의 속옷 사업을 걱정했다.<br><br>이날 제작진의 거지 컨셉을 전해 들은 멤버들은 각자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고 등장했다. 오프닝 전 양세찬은 거지 분장의 화룡점정을 위해 콧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이를 본 송지효는 “세찬아 나도 콧물 그려줘”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br><br>이 밖에도 분장 경쟁에 불이 붙은 멤버들은 더 추레하게 보이려 애를 썼다. 이를 본 유재석은 “옛날에도 콩트 할 때 한 명이 (분장을) 시작하며 다들 (웃기려고) 경쟁이 붙곤 했다”고 회상했다.<br><br>한바탕 분장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 후, 유재석은 최근 속옷 CEO가 된 송지효를 언급했다. 그는 “송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요즘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1~2개 들어온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br><br>이에 멤버들은 “지금을 견뎌야 한다”며 위로를 건넸다. 특히 하하는송지효가 직업 찍은 화보를 언급하며 “너 기지개 편 사진 바이럴 탔더라. 조금만 기다려라”라고 다독였다.<br><br>이에 송지효는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저 열심히 할 겁니다”라고 다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딘딘보다 키 작았다…믿기 싫은 현실에 발길질 “카메라 치워”(1박2일) 02-09 다음 '돌싱' 22기 옥순♥경수, 결별설 딛고 애정 뿜뿜→22기 순자, 워킹맘 근황 (나솔사계)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