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와 새해 첫 커플될까(‘오만추’) 작성일 02-0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eXBaCn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45f590c11e0a46042cdce1f56d21483ec0a468738b60d7e198c8e9adeaa541" dmcf-pid="WFdZbNhL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래된 만남 추구’. 사진 | KBS Joy,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190009596oikd.jpg" data-org-width="700" dmcf-mid="xrvxAZbY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SEOUL/20250209190009596oi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래된 만남 추구’. 사진 | KBS Joy,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080fd648310fe0605e3cfaa1f5bc75a95bf4be61e5051dace0933db8edbd2" dmcf-pid="Y8m2iv0Ch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오만추’에서 연예계 오랜 동료들이 사랑의 작대기를 주고 받는다.</p> <p contents-hash="c7eb5fba8527ec33339028188c00a5bbc27e4bf1c79546add621598fa2e97f4c" dmcf-pid="G6sVnTphh9" dmcf-ptype="general">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화에서 이영자, 장서희, 우희진, 김숙, 지상렬, 구본승, 이재황, 황동주의 인연 여행이 계속된다.</p> <p contents-hash="cb3f5b36a184233e6a88547c392ba2f7c2e1df6776d6b2168c14997138bf97e1" dmcf-pid="HPOfLyUlhK" dmcf-ptype="general">송은이와 김숙이 기획한 ‘오만추’는 연예계 싱글 동료들을 모아 스쳐간 인연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동료들 중 오래된 싱글끼리 연애할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6d7d4a1aae96ae9e67ca6363b0e5f63ecdb9aa92ccf3565a2a05da4fdcd089c2" dmcf-pid="XQI4oWuSWb" dmcf-ptype="general">3회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남성 출연자들의 긴장감은 물론, 얽히고 설킨 혼란의 스토리까지 공개된다. 여기에 여성 출연자들의 지목 데이트를 통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 커플이 탄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9742066bd3e6bd322b41977d93b4b8fef7846b39ebe60e64c2c34a44809d1f" dmcf-pid="ZxC8gY7vTB" dmcf-ptype="general">또한 출연자들은 커플 게임을 통한 두근거리는 스킨십으로 설레는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는 후문이다. 앞선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예능인 줄 알고 봤더니 리얼이다“,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설렌다“ 등의 반응을 쏟은 만큼, 과연 어떤 커플이 탄생할지 기대감이 뜨거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814a9125ef6e1f34335bfc99195ba047c43f9c461c843b306f9e046dd9a4a7c" dmcf-pid="5Mh6aGzThq" dmcf-ptype="general">서로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했던 연예계 오랜 동료들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오만추’는 현재 연애 프로그램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랜 동료에게 새로운 설렘을 느껴 혼란스러워하는 출연자들의 모습 역시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eb28f337f6bef3ffa682676b173dd4dbc419b23c0fa4111901f7726b57fe5826" dmcf-pid="1RlPNHqyTz" dmcf-ptype="general">한편, ‘오만추’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Joy, KBS2를 통해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예측 적중? ‘❤️홍주연과 5월 결혼’ 기사 나갑니다! 02-09 다음 ‘새신랑’ 조세호, 굴욕 당해···‘1박 2일’ 최단신 등극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