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발도니 밟고자 '나는 여왕, 스위프트는 용' 문자 보낸 라이블리 손절?[할리웃통신] 작성일 02-09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GPnTph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79ff9698aec1e99c2f0ae4f6348c117ee21c5ad6943b17b456377103c8b86" dmcf-pid="b7HQLyUl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tvreport/20250209191801728hwn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9EhqMU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tvreport/20250209191801728hw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7c6d2d5b9f86dca49f31fac9ff106893e5b45a617a590d68e2ddfec6b199c" dmcf-pid="KzXxoWuSU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손절' 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p> <p contents-hash="8fab5520c262a105cb8c3dcea9b58d14f3861659205f055302a63f7dcfc972bc" dmcf-pid="9ZCbPmHE3i"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각) TMZ, 데일리 메일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그간 라이블리는 '팀 스위프트'의 핵심 멤버로 엘리전트 스타디움 VIP 스위트에서 스위프트와 함께 '슈퍼볼' 경기를 관전했으나 올해는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e515dcd4db7566df1ec46bce557a14c218e82ef764f85f5c8b7127dacf2b40e" dmcf-pid="25hKQsXDuJ" dmcf-ptype="general">라이블리와 스위프트의 갈등은 영화 '우리가 끝이야'의 감독이자 배우인 저스틴 발도니와 분쟁을 겪고 있는 라이블리가 스스로를 '왕좌의 게임' 속 여왕 칼리시, 스위프트와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를 '용'으로 칭한 문자가 공개되면서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db0f0ab02f2805f1aae3d551a0b1a08328cced10405384b05180589852874c5" dmcf-pid="V1l9xOZw7d" dmcf-ptype="general">앞서 라이블리는 '우리가 끝이야' 각색을 두고 발도니와 설전을 벌이던 중 미팅 자리에 스위프트와 라이놀즈를 대동하는 건 물론 '네가 '왕좌의 게임'을 봤다면 내가 칼리시 여왕 같다는 걸 알았을 거야. 나도 용을 거느리고 있거든. 나의 용들은 나를 보호하기 위해 싸워'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45dccbefde9896023da6281c734f2f47f17b0e6a71766c159f53791c4ebeee84" dmcf-pid="ftS2MI5rpe" dmcf-ptype="general">라이블리와 스위프트는 할리우드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이번 소동으로 스위프트는 큰 불쾌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102b9cbd6eb0f15d79cb38f115bcda947bb2dd06aa53f2d0226ba3356d2a226" dmcf-pid="4FvVRC1mzR"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블레이크가 저스틴에게 테일러를 '용'이라고 말한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이후 두 사람의 우정은 깨졌다. 테일러는 남자친구인 트래비스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 뉴욕에 가지 않았다. 그 거리는 지리적인 거리 이상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e7e99fec93c613a3d7ca45ea654578e9f96bf3838d49a559c253988caae17e" dmcf-pid="83TfehtsFM" dmcf-ptype="general">이어 "테일러는 엄청나게 화가 났다. 테일러는 블레이크의 용이 아니다. 블레이크는 저스틴으로 하여금 스위프트가 대본 분쟁에서 그녀의 편을 들었다고 믿게 하려 했지만 테일러는 결코 싸움에 개입한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6207a0068b91b2051c85c1fada009d9c19abc70535f84be777099ab345880e" dmcf-pid="60y4dlFOu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블레이크 측은 페이지식스를 통해 "블레이크는 초대를 받았더라도 '슈퍼볼'에 참석할 생각이 없었다.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가 스위프트와 그의 남자친구를 가리는 걸 원하지 않는다.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739e3c1af695179e0899b1d20430977fc97620af6d590810e18938f16586bf" dmcf-pid="PpW8JS3IuQ"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블레이크 라이블리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과 3월 결혼설...母 '결혼하냐' 묻더라" 02-09 다음 봉준호 감독 "식탐 많아 의사 경고…종류 바꿔 매일 먹는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