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오요안나에 죄책감 없냐···김가영에 항의해” 가세연 반박 작성일 02-0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eH0dDxB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827318b2985da82868cafb3e03520c4bfe616302b0c1e1d9bfca4ec43931c" dmcf-pid="6xdXpJwM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왼쪽)과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94857189tflb.jpg" data-org-width="700" dmcf-mid="41a0bNhLB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khan/20250209194857189tf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왼쪽)과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91241edcc5314bbb899970af3b15386554d8a955389cc271bdf40cc153c90" dmcf-pid="PxdXpJwM2X" dmcf-ptype="general"><br><br>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연루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br><br>장성규는 지난 8일 가로세로연구소 커뮤니티 게시글에 직접 댓글을 달고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형, 저 형 덕분에 살인마라는 소리도 듣고 제 아들들한테 자살하라는 사람도 생겼다”며 “김세의형 영향력 대박”이라고 적었다.<br><br>이어 “저는 형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다만 사실관계 다 바로 잡히면 정정보도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통화로 거짓 제보한 MBC 직원 누군지 알려 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br><br>앞서 가로세로연구소는 고 오요안나의 MBC 기상캐스터 동료들이 대화를 나눴던 카카오톡 대화방 내용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따르면 고 오요안나의 MBC 직장 동료는 이현승 MBC 기상캐스터에게 “오요안나가 장성규에게 자기가 기상팀에서 회사에서 혼자라고 했다”는 카카오톡을 보냈고 이현승은 “미○○”이라고 답했다.<br><br>이에 이 직장 동료는 “그래서 (장성규)오빠가 저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고 했고 이현승은 “지 행동이나 생각해라”고 했다.<br><br>당시 장성규와 김가영은 MBC FM4U 라디오 ‘굿모닝 FM’ 방송을 진행 중이었다. 장성규가 고 오요안나의 호소를 들었고 이를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에게 전했다는 의혹이 인 것이다.<br><br>김가영과 이현승 모두 고 오요안나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br><br>MBC 기자 출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9일 가로세로연구소 커뮤니티에 “장성규 제 정신이냐”라며 “억울하면 김가영에게 항의해달라”고 했다.<br><br>또한 “김가영과 이현승 카톡 내용을 보고 말을 해달라. 왜 김가영에게 항의하지 않고 가세연에 와서 난리를 치느냐”라며 “고 오요안나가 ‘기상팀이랑 회사에서 혼자에요’ 이렇게 고민 토로한 것을 김가영에게 일러바친 고자질쟁이 장성규, 정말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느냐”고 했다.<br><br>김세의는 “이제는 뻔뻔함을 넘어 졸렬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며 “이런 인간이 왜 계속 방송을 나오고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의의 경쟁’ 이혜리, 이런 모습 처음…클럽부터 동성 욕조신까지 ‘파격’ 02-09 다음 '런닝맨' 멤버들, 노비 꼴로 로버트 패틴슨 만났다…한 손에는 통인시장 떡볶이 [TV캡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