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尹계엄 입 열었다 "황당하고 어이없고 충격적"[뉴스룸] 작성일 02-09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vCpJwMhD">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8yThUirR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c5da9b710354aa30ab2f4fa5d68190252b21e00af86a81d626bfa088388e3" dmcf-pid="6vSI0dDx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95905753xbxo.jpg" data-org-width="653" dmcf-mid="VhAgvKdz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95905753xb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뉴스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a68413515d156e7ca84d16ccdf386595930ff21fb5822d1438cb52d7c566d1" dmcf-pid="PTvCpJwMyc" dmcf-ptype="general"> <br>봉준호 감독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사태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2993599a6f5e3d39f69543c655a8e17d60ae5bc374189ffe53d659895227c8c0" dmcf-pid="QyThUirRWA"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9일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247e226b8c49c1f92195edfd85369f84e18c5cc12819d999be825fb39f4937c" dmcf-pid="xWylunmeSj" dmcf-ptype="general">이날 봉준호 감독은 차기작 '미키 17'에 대해 "매번 긴장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다. 이렇게 오랜만에 내 영화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상황도 되고 하니까 반면 또 익숙함도 느껴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ea2ca973de03d0af110c71411b0e50d81a9aaed0a11e15d9bb2286104798b1" dmcf-pid="yMx8c5KGvN" dmcf-ptype="general">이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베를린에는 심사위원 일을 한 번 한 적은 있지만 작품이 초청된 건 처음"이라며 칸 영화제나 베니스 영화제 경험은 있다. 되게 기쁘고. 추운 겨울에 이제 베를린에서 프리미어 상영하게 돼서 되게 기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aa12eb119bedfb42bfc27f596bc948774896b9673c91f18d2f47410e0ea260" dmcf-pid="WRM6k19HWa"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옥자' 때 같이 일했던 미국 제작사로부터 이제 소설을 제안을 받았다.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었던 소설인데 되게 특이하니까 평소 특이한 영화를 많이 만들었던 그 플랜B라는 '옥자' 제작사에 보냈고, 그들이 봐도 소설이 되게 희한하니까 그걸 나한테 가져오고 그래서 점점 이상하고 희한한 쪽으로 이제 그 소설책이 흘러흘러 저한테까지 오게 된 건데 되게 매혹적이었다"라고 말을 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5125dcd51e458f14fac5322fdf9784ec2120a7c6ef826c7f4984a526d0f26" dmcf-pid="YeRPEt2X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95907111ncys.jpg" data-org-width="664" dmcf-mid="fSu3QsXD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tarnews/20250209195907111nc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뉴스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63f05d08fb18ba9dc9302839a1990b2adca7a34fab1ecdedd45259060ad0cf" dmcf-pid="GdeQDFVZyo" dmcf-ptype="general"> <br> 또한 로버트 패틴슨을 미키로 생각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이제 로버트 패틴슨이라고 하면 과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습 기억하겠지만 미국에서 되게 많은 폭넓은 연기 도전과 스펙트럼을 보여줬었다"라며 "'배트맨'이라는 영화에서 또 되게 새로운 배트맨의 모습도 보여줬다. 연기 폭이 넓고 개성 있는 배우라고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이번 미키에서는 특히 아까 얘기한, 좀 불쌍하면서 찌질한, 여차하면 억울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격적으로나 일을 하는 방식으로나 무척 섬세한 친구라서 오히려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c285098b42850cd5c9a477f925cfed0e819f580423bf333d9fc1436c0ce87468" dmcf-pid="HoLdOuP3yL" dmcf-ptype="general">한편 봉준호 감독은 계엄 사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그 어떤 SF 영화보다도 초현실적인 일이 지난달에 터졌다. 초등학교 4~5학년 때가 1979~1980년이었고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던 그 시기의 기억이 아련하지만 이제 계엄령에 관한 기억이 있다"라며 이후 40여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그걸 다시 한 번 맞닥뜨릴지는 정말 상상도 못했었고 되게 황당하면서 어이없으면서 충격적이었는데 '미키 17'에 같이 일했던 이제 해외 배우들이나 같이 일했던 프로듀서나 그런 분들도 되게 당황스러웠는지 괜찮냐,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무슨 일이냐며 문자나 이메일이 많이 왔었다. 로제 '아파트'가 이번 주는 몇 위야 이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계엄령이 나오니까 이건 너무나 당혹스러운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fe1a4efe57b4ebe7548af1fd1fd3d6fa6dccc045095870b2bd9daaef31dba5" dmcf-pid="XgoJI7Q0yn"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계엄 당일 집에 있다가 (밤에) 갑자기 친구들이 문자가 와서 봤더니 현실감이 잘 안 났다. 최근에 '시빌 워'라는 미국 영화도 개봉을 했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나 당혹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ZagiCzxphi"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귀인은 노란색 지녀” 점괘에 차태현 반색 ‘폭소’ (핸썸가이즈) 02-09 다음 [종합]전현무, ♥홍주연 데이트 사진 유출됐다..."5월 결혼설" ('사당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