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아이돌, 급격히 살 빠진 이유 이거였나…"월드투어 다니니까" [종합]('하이슬기') 작성일 02-0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LsFRkPdi">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9NoO3eEQn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f1ae7eab8d4d6de9a23b2fd2b7812974be30f4b3daffd6db130ebbcb9b099" dmcf-pid="2yS3QsXD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5228iz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0yBaCn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5228iz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9f69ab4c2be7de4d29926c86ddbbc25f02fe169e3ca3022cb90d304d71a73" dmcf-pid="VWv0xOZwne" dmcf-ptype="general"><br>아이브(IVE) 레이가 그룹 레드벨벳 슬기를 만나 덕밍아웃을 했다.<br><br>레이는 지난 7일 공개된 레드벨벳 슬기의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에 출연해 오붓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br><br>본인을 자칭 '1등 러비(레드벨벳 공식 팬클럽명)'라고 밝힌 레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가방에 레드벨벳 키링을 달고 등교했다. 그때는 최애를 정하지 못했는데 솔직하게 웬디, 슬기, 조이를 왔다 갔다 했다"고 말했다. 특히 조이와 두터운 친분을 가지게 된 레이는 "너무 잘 챙겨 주신다. 집에도 놀러 간 적 있다"며 "평소에 별것 아닌 이야기도 주고받고, 스케줄 할 때 힘든 건 없는지 물어봐 주신다. 마음속 고민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사이며 인생 가르침을 주는 언니"라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d0ef7602d912b8b3d0c411019517f29184f60a627cfedaf6611f7a4fcf20a" dmcf-pid="fYTpMI5r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6617fb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yURC1m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6617fb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80bc88f422b23647ba3d662e256a89ae29a2b1b85b59e0cd103ef60d359fab" dmcf-pid="4GyURC1mJM" dmcf-ptype="general"><br>주문한 음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레이는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잘 안되어 힘들었는데 월드 투어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관리 비법을 터득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후 슬기는 레이를 '숏폼 권위자'라고 부르며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레이는 "갑자기 찍는 것도 있고, 후에 찍으려고 저장해 두는 것도 있다"며 "카메라 앞에서 민망하거나 부끄러울 수 있는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해야 한다"며 비법을 전수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1a2c65df5e529f39df71ba475a59a3c23aa15f31734440a106c955db86576" dmcf-pid="8HWuehts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8039lk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2AS7Lsd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10asia/20250209200108039lk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6eeda7a3ba0f9370d0734cc5dbee2279af5f2143f67366ed5d5086b5757b6c" dmcf-pid="6XY7dlFOeQ" dmcf-ptype="general"><br>레이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더블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는 "'애티튜드'는 '어떠한 불행한 상황이 와도 바꿀 수 있는 건 나의 태도뿐이다'라는 내용으로, 아이브만의 당당함이 가득하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포인트 안무 중 '와이퍼 춤'에 대해 "멜로디에 맞춰 팔을 와이퍼처럼 움직이면 된다"고 설명하며 슬기와 함께 즉석으로 선보여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br><br>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슬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레이는 "러비로서 이 채널에 놀러 오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 또 놀러 오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송지효, 로버트 패틴슨과 친구됐다.."운명적 만남, 친구해요"[런닝맨][★밤TView] 02-09 다음 ‘신민아♥’ 김우빈, 올해 좋은 소식 오나? “귀인과 함께 하면 운 상승” (‘핸썸가이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