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개그맨들 설 자리 없어…나영석 가장 큰 문제" 작성일 02-09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RrxdDx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3cd30a8cce9cf200421468d892aae51a7112199e8768e33479f4add37fd89" dmcf-pid="6aemMJwM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경규.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is/20250209203810133sbvk.jpg" data-org-width="719" dmcf-mid="4yjyacva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is/20250209203810133sb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경규.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6f949a870977e51dc7fb743f4ce9a8a83edbf092da939fe5807e14b1791638" dmcf-pid="PNdsRirR7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계 대부' 이경규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른 분야 출신들이 활약하는 것을 경계했다.</p> <p contents-hash="8d514cf2be29d46227627828bb6314f1b7a24e8c4deb07e2cd5ba5b84562f3ef" dmcf-pid="QjJOenmeUP"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코미디언 박명수, 신기루가 이경규의 예능 판도 분석에 도움을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e8fbd255aa19ad4565f6db6c35dfffbbc25fb184797a5a50a098c1759226fd6" dmcf-pid="xAiIdLsd76"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최근 예능계 흐름에 대해 "개그맨 출신 예능인들이 설자리가 없다.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3201dd21418ad919c2c788ca0c3dd540a339c37f0220c1b27e26d25aa5e9f7a" dmcf-pid="yUZVH19Hu8"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위험군들을 박멸해야 한다. 아군과 적군을 구분할 줄 알아야 예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a1c2a8f4872340fc0e740d9849c63ce7f556ef8fb22556463247f39315f47bb" dmcf-pid="Wu5fXt2X0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셰프들이 제일 골칫덩어리라고 봤다.</p> <p contents-hash="5a7bab9eb57c783a081fa6b21dfefdde4346a22107b73fa839eb9d34208e4836" dmcf-pid="YXSuhTphFf"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셰프들이 막 밀려나온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39c80f8334f3950509d45c65b9eb0cb470fe615e23465324404e37578d2a4cff" dmcf-pid="GZv7lyUlUV" dmcf-ptype="general">다만 신기루는 "셰프들이 방송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식당을 자주 비워 갈 때마다 먹을 수가 없다"는 다른 이유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1df2f99dec98a9ff648f7e9028f9edd67ab0129d47df101fa16f7422a45ed8ce" dmcf-pid="H5TzSWuS32"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스타PD들도 거명했다. </p> <p contents-hash="8b85fb9c2b3cdc8503c3c75149c425a1972a34fe39ff18013902aa1b53593e3c" dmcf-pid="X1yqvY7vp9"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PD가 왜 MC를 보나? 김태호 PD는 떠밀려서 나온 거다. 문제는 나영석 PD다. PD면 PD만 해야지 말야. 나영석은 백상(백상예술대상 남자예능상)을 반납하라"고 외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ZtWBTGzTz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송지효, 노출 화보도 효과 無…“속옷 브랜드, 하루 주문 한 개” (런닝맨) 02-09 다음 미망인 된 엄지원, 4명의 도련님과 작별 인사→눈물[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