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현 "현재 180cm에 117kg…초등학생 딸이 천엽을 먹어" [TV캡처] 작성일 02-09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9ypzx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74529be277dfbd0812fac8dbebc55750e622c56d8270f28006384ee736161" dmcf-pid="8P2WUqMU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211506400zmyv.jpg" data-org-width="600" dmcf-mid="fToqxdDx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rtstoday/20250209211506400zm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7b06ec4f90b56ca65c9cf623f7485cdb9374e6dba4b8960fa8b19fa015d718" dmcf-pid="6QVYuBRuv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준현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9b4fc079488029bad1c62ecb9ad108cf5de54f40ce103da7f0a14dae1d06afc" dmcf-pid="PxfG7be7So"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준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4e9ba1739c06eb12e2cec41ac09780957bd9060ac155cb6c3cf05a6cf360bd" dmcf-pid="QM4HzKdzCL"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김준현에게 "먹방의 아이콘답게 키 180cm에 몸무게 120kg을 유지한다고 했는데 120kg은 줄이신 건가"라고 물었다. 김준현은 "117kg"이라며 "그 언저리"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3f3afc4d044862d46b7a739d83a8be7d5d5b170c2989fc69bb0eea573ab8d2f" dmcf-pid="xR8Xq9Jqvn"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딸이 둘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가 먹는 음식을 호기심 있게 바라보고 맛도 보고 하니까 이유식을 내장탕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의 두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57149d5c0703dc53febc54a720c2e490ff3da5cc3297cecec036c115bc04b60" dmcf-pid="yYlJDsXDSi"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 3학년이다"라며 "(먹성이) 무조건 엄마 아빠 따라온다. 다행인 게 애들이 잘 안 먹는 시금치, 당근, 오이를 디저트로 잘 먹는다. 내가 내장탕 먹을 때는 스윽 와서 '나도 한입만' 한다. 또 천엽은 둘째도 먹기 시작했다. 좀 지나면 간도 먹여보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dc4a0678317bb69fb52f180fc55f92c7dac2c03d44b75f47bac4d60bd6a7c4" dmcf-pid="WCw6gASgyJ"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딸들이 이것만큼은 나를 안 닮았으면 하는 게 있나"라고 묻자, 김준현은 "아내도 같은 고민인데 아내도 (술을) 즐기고 나중에 우리처럼 술을 많이 마시면 어떡하냐 한다. 첫째가 천엽 좋아하고 내장탕 먹는데 국물이 없으면 밥을 안 먹는다. 복국을 먹고 있는데 3학년짜리가 들고 마시더니 '하' 하더라. 나도 모르게 '술꾼이 되겠구나' 싶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49e13fc9b2c98f1f23256273d342fc918938455b9105082aad8b9f74071aa0" dmcf-pid="YhrPacvavd"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현은 뮤지컬에도 도전한다며 "소극장에서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제목이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GlmQNkTNS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홀쭉한 두 딸 공개 “초3·초1, 내장탕·천엽 잘 먹어” (미우새) 02-09 다음 "네 남편 제 명에 못 살듯"..엄지원, 안재욱 막말에 눈물→사직서 제출[독수리 5형제][★밤TView]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