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변요한, 배정남 ‘피싱’ 문자에 “XXX야, 이 형 표준어 못해” 폭소 (미우새) 작성일 02-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2oq9Jq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d2b04afd835954b6ad8b3bc05dc3bce141aa638ca3b7e986124bdae2ca003" dmcf-pid="9GVgB2iB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213453584embk.jpg" data-org-width="800" dmcf-mid="bEX9yHqy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ilgansports/20250209213453584em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1261d37d685933bc49487b80b76125a696eb3c3c88c2976311ac0abe6ec632" dmcf-pid="2HfabVnbsC"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요한이 단번에 피싱 문자를 알아봤다. <br> <br>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송해나의 집에 모인 절친 이상민, 김종민, 배정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br> <br>이날 네 사람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지인들에게 ‘낚시성’ 문자를 보냈다. 이상민은 김종국, 배정남은 변요한에게, 송해나는 이현이에게 2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고, 김종민은 코요태 빽가에게 50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다. <br> <br>가장 빠르게 반응이 온 건 김종국이었다. 김종국은 전화를 걸었지만, 이상민은 받지 않았고, 김종국은 메시지로 ‘형 맞아요?’라고 물은 후 ‘계좌는요. 형 이름으로?’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내 ‘보내는 건 문제 없는 데 왜 전화를 못 받아요. 사진 찍어 보내봐요. 손 하트하고’라고 문자를 보내며 피싱을 의심했다. <br> <br>변요한도 곧장 전화가 왔다. 배정남 역시 전화를 받지 않았고, 변요한은 ‘지금 이러고 싶냐? XXX야. 그리고 이 형 표준어 못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br> <br>반면 빽가는 조금의 의심도 없이 ‘응 계좌 보내’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이상민이 전화를 해 김종민인 척하는 새로운 전략을 짰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빽가는 전혀 의심하지 못한 채 “나 은행 앱 들어와 있다. 계좌 불러”라고 말해 이상민의 쓴소리를 들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 연매출 55억 회사 대표+스포츠카 몰 관상인데 “차 없어 걸어다녀”(냉부) 02-09 다음 김종국, 역시 폭풍 의심..이상민 '가짜 보이스피싱' 문자 답변이.."형 맞아요?"[미우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