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vs한지은 "이긴 사람이 ♥이민호 차지하기" 본격 신경전 ('별들에게') 작성일 02-0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8aUqMU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02e1ebcb7a2d64edae8fc079be5ef97ad6c912f05e8fd8494b65a303e6d8b" dmcf-pid="V6tVlyUl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14456740idfe.png" data-org-width="650" dmcf-mid="KOqRXt2X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14456740idf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967fbd7cb0babda41d38a2e9abb216de53bf9ae6715f7f3fcfb2f13b0a4273" dmcf-pid="fPFfSWuSS0"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공효진과 한지은이 이민호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dd9cf20cfe6eb5cc453dd96ddc6ec3095e34f8c3c26991043e282c09ac4f69c3" dmcf-pid="4Q34vY7vh3"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키이스트, MYM엔터테인먼트) 12회에서는 공룡(이민호 분)과 이브 킴(공효진 분) 사이 핑크빛 기류에 물이 올랐다.</p> <p contents-hash="d856380fcacee70089430d3b4abababfd39ea9b298eef4e77b00c95087ee746b" dmcf-pid="8x08TGzTlF" dmcf-ptype="general">우주에서 그토록 기대했던 지구에서의 연애가 막 포문을 연 가운데 의문의 초인종 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공룡과 이브 킴의 로맨스 무드도 곧 깨졌다. 심지어 찾아온 사람은 최고은(한지은 분)이었다. </p> <p contents-hash="b353e0e0bfdef8e069bdd2e21fe5af8e1c480db6bca3179cb0e7dcf0be466c97" dmcf-pid="6Mp6yHqyvt" dmcf-ptype="general">문을 열고 들어온 최고은은 "나 커맨더랑 할 말이 있다. 술 잘 마시냐"라며 이브 킴과 함께 술집으로 향했다. 최고은은 "술 잘해요? 그럼 술 내기해요"라고 제안, 이브 킴은 "이긴 사람이 공룡 차지하기?"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1f8dc70142a319c5c7c0572767bd31c5ab6fc30193d6c43625d4fbf81beaa527" dmcf-pid="PRUPWXBWv1" dmcf-ptype="general">연거푸 술을 들이켜는 최고은에게 이브 킴은 "지금 내기 시작한 거예요? 나 내기 안 할 건데"라고 말했고, 최고은은 "재수 없다. 나 지금 더한 욕도 할 수 있는데, 아직 덜 취해서 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48d7253e5c81d44d4a5865ce28d4bf2c3aef1ed602777608aacd447eea8be" dmcf-pid="QeuQYZbY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14456916aooz.jpg" data-org-width="530" dmcf-mid="9ZUPWXB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14456916ao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b45a19ccddadaa6850963ecd10fd1a3f1a3cb150ae6a9c8536b35858d63664" dmcf-pid="xbW7wOZwlZ" dmcf-ptype="general">이에 이브 킴은 "욕은 공룡 씨한테 가서 해라. 변심한 애인이니까"라고 말했고, 최고은은 "룡이 변절자로 만든 건 그쪽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브 킴은 "내가 공룡 씨 좋아해서 이렇게 된 거다. 미안하다.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잘 안됐다. 당신한테 정말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be2ccb011b53220df6f92a3c53320fc325752fc1f19ebcc6fe351ade77bc3b5" dmcf-pid="yrMkB2iBl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최고은은 "이 호텔 아래 있는 모든 빛나는 것들, 룡이가 나한테 받고 싶어 하는 거다. 그래서 나 좋아하는 거다. 룡이 나 얻으려고 목숨 걸고 우주까지 갔다. 우리 아빠한테 받아야 할 우주 난임센터도 포기 못 한다. 룡이 은근히 속물이다. 근면한 우주인이랑 안 어울린다. 잠깐 신선한 거다. 금방 싫증 낼 것"이라고 디스했다.</p> <p contents-hash="76ebf0f7b0b19f2b9d61a2378ef1ac101a8ba6220b520b338d9ee0274206b255" dmcf-pid="WmREbVnbWH" dmcf-ptype="general">또한 최고은은 "그쪽은 700억 주고 우주로 올라온 MZ그룹 예비 사위부터 봤지만, 나는 똥차 몰던, 진짜 가난했던 의사 시절 룡이를 봤다. 꼭대기까지 올라오려고 안달하던 룡이를 봤다고. 그 남자에게 느끼는 내 연민, 그쪽은 모른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ad04ee18c630129485a31b7b483427df881ad2977750aef3eec2f2ffd1aa521" dmcf-pid="YseDKfLKvG" dmcf-ptype="general">이에 이브 킴은 "내가 그렇게 지루한 여자로 보이냐"라고 황당해하기도. 이때 김이브와 최고은에게 연이어 전화가 왔다. 잠시 후 만취해 공룡의 집을 찾아온 두 사람은 연이어 침대에 누워 잠에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GOdw94o9C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ee0d02833e56a56b7afa356f1131af6a8ea7ac8e1f21fba4c204466747ff319" dmcf-pid="HIJr28g2SW"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남편 제 명에 살겠냐" 안재욱 막말에 눈물 (독수리 5형제) 02-09 다음 '털모자 쓴' 구혜선, 뺄 살이 어딨다고…"폭풍 감량에 매가리 없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