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개가 된다고? 이영자 "지상렬에 반했다"..깜짝 고백 ('오만추') 작성일 02-0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yBcwYc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5dfd6eae5556cc7e71db4e19d5cc02b506b9979f2f5e7cccab42b0c3b3e92" dmcf-pid="bwWbkrGk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2902923qkgk.jpg" data-org-width="401" dmcf-mid="qWsFigIi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2902923qk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66dcbcba2b9928bee2e041d642d76eef33b2a53fd689eab24240252330ca9c" dmcf-pid="KrYKEmHEh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영자와 지상렬이 묘한 핑크빛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4cc5d29c630e38f2b09f58111e30d7d9c01b220ae229c17600530dd4a8474d4" dmcf-pid="9mG9DsXDyz" dmcf-ptype="general">. 9일 방송된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지상렬과 이영자가 묘한 기류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35a43c688107719d405ce6754704ce13b145348bb76537743dac6ece8a832cd4" dmcf-pid="21KoXt2XW7"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우희진에게 슬쩍 다가가더니 "우희진과 투샷 어떠나"고 물었다. 이에 우희진도 지상렬 쪽으로 어깨에 고개를 슬쩍 대는 제스처를 취한 것. </p> <p contents-hash="f1e5a0859fffd315f94d141d4455a723854854c42a083a044c4a23f8e692b714" dmcf-pid="Vt9gZFVZlu" dmcf-ptype="general">지상렬과 파트너가 됐던 이영자는 "장서희 마음이 이해간다"꼬 말했다. 이 전에도 장서희와 지상렬이 데이트를 했을 때 지상렬이 우희진 얘기만 한 것.</p> <p contents-hash="583d255d7e534802120f3107a6ceb7b5a65ad1c98cf7793b073b2b69faada8ca" dmcf-pid="fF2a53f5WU" dmcf-ptype="general">서로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사이,지상렬은 우희진 성격에 대해 궁금해하면서 장서희에게 물었다. 장서희는 우희진에 대해 설명하더니 “희진이 얘기 더 해줄까요?”라며 웃음, 지상렬의 입꼬리가 올라가기도 했다. 뒤늦게 멤버들은 “지상렬이 우희진 얘기만 했다더라”며 “둘이 데이트 미션인데 왜 손은 안 잡았나”고 묻자 장서희는 “(희진이 얘기만하는데) 손 잡고 싶겠나”라며 폭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aa8eb11760ce8ba713b2e9e617ebab1034b008cf7b2eea1201169996bf223a5" dmcf-pid="43VN1041Tp"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해서 게임하던 가운데 이영자가 녹화장을 박차고 나갔다. 알고보니 지상렬이 실수한 것. 이영자는 "지상렬이 자꾸 방귀를 뀐다"며 폭소, 옆에 있던 김숙은 "소개팅 프로에서 항문을열면 어떡하냐"고 하자 지상렬은 "문단속 어떻게 할 수 없다 미안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3d7b0a2c5153179fc4e0dd84a4e9c388fb82a722a828ad58f172b63ab25c02a" dmcf-pid="80fjtp8tS0"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하면서 우승하게 된 두 사람. 지상렬은 이영자를 든든해했다. 이영자도 "전면봐다 뒤가 미남, 소개팅에서 뒤로 들어가라"더니 "웃는데 깜짝 놀랐다 그 미소가 너무 귀여워서 놀랐다"고 했다.지상렬은 "커플이 돼서 좋았다 그 순간 만큼은 팀워크가 생겼다"며 "뒷모습에 반했다는 건 거의 처음하는 말 놀랐다"고 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송해나와 스캔들에 결혼 앞둔 ♥여자친구와 위기 "유튜브 해명까지"('미우새') 02-09 다음 [TVis] 장서희 “결혼 기회, 두 번 놓쳐…일이 더 중요했다” (오만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