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보내줄 때" 강형욱, '직원 갑질' 의혹 벗고도..3500만 원 캠핑카 처분 [종합] 작성일 02-0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cCfPN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de5fee110608882cc8fcd4eedbbbe5b4b2621c8fe94c63061a6998767568a" dmcf-pid="b2kh4Qj4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4350642ukem.jpg" data-org-width="530" dmcf-mid="zaz8lyUl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4350642uk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4bfda6c9de507fe9fd19178fb64a754584d2218f792bc0bf296992f4ae1108" dmcf-pid="KVEl8xA8CY"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7ea32b5a98dc63f12bb6e2ef8a2f0fc653cca36b1a14c84a8680c93e1f9300" dmcf-pid="9fDS6Mc6lW"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동안 고마웠어 나의 꿈핑카…아내 몰래 산 캠핑카 최종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6404639869b04dcc45d30baba39fd0ba16c3c570524b3ef021a5089b53605e0" dmcf-pid="2fDS6Mc6C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강형욱은 2년 전 꿈에 그리던 캠핑카를 구매했다면서도 "안타깝게도 한 번도 캠핑을 못 갔다"며 캠핑카를 반년 동안 주차장에 방치해놓은 근황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930a5e58726cf6863e404365d33c610f25a8ed7e69a61051b45a00f166d049be" dmcf-pid="V4wvPRkPvT" dmcf-ptype="general">결국 이날 영상에서 강형욱은 "이거 산 거 기억 안 나냐. 내가 이거 샀다고 좋아하지 않냐. 이제는 떠나보내 줄 때가 됐다"라며 "필요하신 분이 있나 해서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고 처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a2d4036dafb7aa755de6a09132ffbec64d0f7a93d0e5b1c1dddbb2b27427b78" dmcf-pid="f8rTQeEQlv"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캠핑카에 대해 "아주 좋은 거다. 루프탑 텐트에 견사가 3칸이나 있다"며 "이걸로 캠핑을 간 건 3번이다. 근데 생각보다 캠핑을 많이 안 가게 되더라"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8a09d075febdb84078f82d521dac905104f9dee34f5a775f7d11bbe20b38b" dmcf-pid="46myxdDx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4350951wypv.png" data-org-width="650" dmcf-mid="qqXucwYc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24350951wyp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66a15ce872edd3b078eab3fda9f219cb0a6d115f1c87ad7523d9be278c5874" dmcf-pid="8PsWMJwMy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사는 데 얼마나 들었냐"는 질문에 강형욱은 "견사가 600만 원에 가구가 2,000만 원. 위에 텐트가 600만 원인가 한다"며 대략 3,500만 원을 들였다고.</p> <p contents-hash="7b1857ee50a69c07b4e2f3fced02d3a7c97e3f1205d975e6b6ee9659a93aab8b" dmcf-pid="6QOYRirRC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떠나보낼 생각 하니까 아쉽다. 굿바이 여행 안 가냐"는 제작진의 말에 강형욱은 "힘들다. 춥다. 그리고 호텔이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fb155dc7bd6f729f6bff423456f68854034eadeb01b8c3d95ae9134796c2ad" dmcf-pid="PxIGenmeSC" dmcf-ptype="general">앞서 강형욱이 대표로 있던 보듬컴퍼니 퇴사자들은 지난해 5월 강형욱 부부에 대해 메신저 무단 열람 등 ‘직장 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내 메신저라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내용을 무단 열람하고 공유하는 것은 비밀 침해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9af6e154235b1b338672abb69d1208163a1be0d9dfe1598b548aaf132b8044" dmcf-pid="QMCHdLsdlI" dmcf-ptype="general">이에 강형욱은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하면서 사과해야 하는 부분에 충분히 사과하고 혹시나 제가 벌을 받아야 한다면 달게 벌을 받겠다. 하지만 현재 정말 많은 억측과 비방들이 있는 걸 안다"라며 법적조치를 예고했던바.</p> <p contents-hash="58622c9133a6b090078578ff8c532532ae36b8ed094e723a7149e2c403d0f0e5" dmcf-pid="xRhXJoOJvO" dmcf-ptype="general">이후 6일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강형욱 부부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 강형욱은 동의 없이 사내 메신저를 무단 열람한 혐의를 벗었다.</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yY4JXt2Xvs"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892d10194a6ae360d26a7b50d80cd02151a3d08c542b498a8f77a6d515a03a94" dmcf-pid="WG8iZFVZym" dmcf-ptype="general">[사진] 강형욱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은 수녀들' 160만 손익분기점 돌파…송혜교의 힘, 통했다 [MD박스오피스] 02-09 다음 이민호, 공효진과 ♥비밀열애+수정란 발각..인생 최대 위기 ('별들에게')[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