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자가' 송해나, 보이스피싱 구사일생 "배정남 사투리 덕분"('미우새') 작성일 02-0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oKpzxp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88cbf9920adc4105cd47bb74ca7795e93843689daa1744379f7f811016325" dmcf-pid="XEg9UqM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224052046ozcy.png" data-org-width="496" dmcf-mid="GU7SrI5r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spotvnews/20250209224052046oz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98c43ab4fb77d6d242b9dabb8f027ebde0d157bd883901eeadafcf027d83e" dmcf-pid="ZDa2uBRuc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송해나가 과거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a73dd7b5672df2dda8b4f0c25f5f55672e4d7c3012ab791de7804f9a2834f4" dmcf-pid="5wNV7be7cs"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절친한 이상민, 김종민, 배정남이 송해나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송해나는 "정남 오빠에게 고마운 것이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72f24834ce4b1db8dc29a064183ea57cf0345797df47cf73d96f79042e4fdfe" dmcf-pid="1rjfzKdzcm"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그 때 자주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었었는데 갑자기 오랜만에 오빠에게 연락이 왔었다. 그게 보이스피싱에 관련된 것이었다. 영어로 메일이 와서 무의식적으로 확인 버튼을 눌렀다. 그 뒤에 주변 사람들한테 돈 빌려달라는 문자가 싹 다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일과 연동된 주소록이 털렸던 것이다. 엄마 아빠는 물론 친척한테도 갔다. 그 때 처음 연락온 사람이 정남 오빠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362622958b81135b180b45ffb18654ab738f8e3d047dd9344893ff224ff2e6" dmcf-pid="tmA4q9Jqar"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순간 TV에서 본 것이 떠올랐다. '돈 빌릴 사이까진 아닌데'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bf3db1a6886384b5c874ac52426651bcc8b17ff3ab7d06008d2db235ebc45af" dmcf-pid="Fsc8B2iBow"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오빠 덕분에 정리가 되는 듯 했다. 그런데 오빠와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에 카톡으로도 메시지가 오더라. 알고보니 가짜 배정남이 카톡을 보낸 것"이라며 당시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배정남은 "하수다. 난 사투리를 쓰는데 말투가 내 말투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3SmRfPNfk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 이영자, '음식 먹여주기' 미션에 "누구 주고 싶지 않아" 02-09 다음 '검은 수녀들' 160만 손익분기점 돌파…송혜교의 힘, 통했다 [MD박스오피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