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BTS·로제 아파트→계엄이라니..충격적" 비판 ('뉴스룸') 작성일 02-09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IyUqMU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3fd080097c494e10da9cabdd5e3cc28e9fd79474322f7f3a40869fedc4361" dmcf-pid="xZCWuBRu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30644787wrso.jpg" data-org-width="650" dmcf-mid="PhxnmC1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poctan/20250209230644787wr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9f1669e44b23788a7697eab4daccd00489e36c4fd4c2b57dba96ecddd48b42" dmcf-pid="yifMcwYcv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뉴스룹'에 봉준호 감독이 출연, 계엄령에 대해 비판했다.</p> <p contents-hash="024c8480af08b724ebbf72ed0295987c70ad63b9f69c973ad379a975ca5741c8" dmcf-pid="Wn4RkrGklw" dmcf-ptype="general">9일 JTBC '뉴스룸'에 봉준호 감독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a63601aa27e1a959b19c16fabc6699b0737f7284bf4ff0233cac4084748ad71" dmcf-pid="YL8eEmHEyD" dmcf-ptype="general">이날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된 소감도 묻자 봉준호는 "베를린은 십여년전 심사위원은 해봤으나 작품 초청은 처음"이라며 "깐느, 베니스 영화제 경험은 있지만 기쁘다 전세계보다 한국이 좀 더 일찍 개봉한다, 더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bb262f7872b5b1916f71bcd0ef0b1b082d3016e56a41f4ef8f348a849450968" dmcf-pid="Go6dDsXDhE" dmcf-ptype="general">또 할리우드 제작환경에 대해 봉준호는 "다른게 없다 영화 만드는 과정 다 똑같아 별 차이 느낄 건 없었다"며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6a89f482b2ec2f95826c76b260a81508ed7bf1f97cc1155a065e02094eab3b1" dmcf-pid="HgPJwOZwCk"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이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한 느낌은 "슈퍼 히어로, 영웅은 별로 없지 않나"라며 "서로 허술하고 흠결도 있지만 이해하며 산다, 완벽하고 영웅이라서 사는 건 아니다, 그런 것들이 인간의 솔직한 면"이라 했다. 그러면서 "SF영화에서 인간의 허술한 속내가 나오면 재밌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fb28f18f173d30a5010b40cac1aeb67b20a2305cc03ffb2d4225f681d7de525" dmcf-pid="XWrlFU6Flc" dmcf-ptype="general">스스로는 어떤지 묻자 봉준호는 "식탐이 많은데 의사가 먹지말라고 한 음식들 경고하더라"며 "한 달에 한 번 아이스크림 먹기를 실천한다 그런 음식이 30가지 되는 것, 결국은 종류를 바꿔가며 매일 먹지말라는걸 먹는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7df7d537a716f18144af025d40efd237c28c95f72e11477cd685cfa1b80ccf0" dmcf-pid="ZYmS3uP3CA" dmcf-ptype="general">특히 앵커는 "인터뷰 보면 뉴스를 보면 현실이 영화보다 더 하다고 해 , 감독이 보는 현 시국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봉준호는 "그 어떤 SF 영화보다 더 초현실적인 일이 지난 달에 터진 거다"며 "제가 초등학교 4~5학년 때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던 시기, 아련하지만 계엄령에 대한 기억이 있다"며 "그로부터 40년이 지나 내 생에서 다시 한 번 계엄을 맞닥뜨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 황당하고 충격적, BTS, 로제 아파트 이번주 몇위냐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계엄령 나오니 당혹스러운 일이었다"고 윤 대통령을 비판했다.<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年매출 55억 대표' 손석구 "차 없어서 택시 탄다" 깜짝 고백[냉부해] 02-09 다음 강부자, 잘큰 손녀들 자랑 “변호사·의대생 되고 美 명문대 다녀”(가보자GO)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