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삼성 故이병철 회장에 건물 선물 받은 뻔 “나 때문에 울었다고”(가보자고) 작성일 02-0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yszKdz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b2b089de6aa114280d5f55db3ef2a23be79d951677e9c7d3b32a9edfe4d2b" dmcf-pid="GZWOq9Jq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234114769jjzl.jpg" data-org-width="640" dmcf-mid="yP2Uojlo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234114769j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48e4d962f2ef43c4947796089c4fc544a4452c3596bfe80e02dfb21c36673" dmcf-pid="H5YIB2iB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234114947bdcx.jpg" data-org-width="640" dmcf-mid="WiK0naCn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234114947bd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1GCbVnbh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7f6571c0c0a908cee07eca005d34db41993c59bbe89c7432aa83b1bf83d6a40" dmcf-pid="ZtHhKfLKTu" dmcf-ptype="general">배우 강부자가 고(故) 이병철 회장에게 건물을 받을 뻔했던 사연을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cbf6d61d1bb5acb02aa268338058756798f1e8b2ee6f3f6419ff1c743dd8a1b" dmcf-pid="5FXl94o9yU" dmcf-ptype="general">2월 9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 1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강부자의 집에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740beb8b4ba116d01a02d6f78682a7b0abc177b061dd774ad1c1a4820d8fee55" dmcf-pid="13ZS28g2Wp" dmcf-ptype="general">이날 강부자는 "내가 TBC 전속탤런트였다. TBC가 (언론 통폐합으로) 없어졌잖나. 내가 고별방송에서 송사를 읽으면서 많이 울었다고 KBS에서 날 작품 하나도 못하게 했다. 강부자 이름만 올라가면 다. 사람들이 나 물 먹는다고 사장님에게 가서 빌라고 했는데 왜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 초등학교 졸업해 송사 읽을 때도 우는 거다. 17년 청춘을 보냈는데 어떻게 안 울 수 있겠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5036c679cbd21f1be77ed77335b90dd6813c5e52efecacb4577e703b578f8d" dmcf-pid="t05vV6aVv0"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이런 보복을 당하고 있을 때 고(故) 이병철 회장의 부름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이병철 회장님이 중앙일보, TBC 전직원을 모아놓고 조례 할 때 '내가 끝까지 안 울려고 했는데 강부자 때문에 울었다. 강부자가 날 울렸다'고 하셨단다. 그 후에 강부자 골프칠 줄 알면 나오라고 연락을 주셨다"는 것.</p> <p contents-hash="7daa40b6e99138ca8f0d1e448314699e14bbb7e7b6c6864f0c2e90fd67e52ed9" dmcf-pid="Fp1TfPNfC3" dmcf-ptype="general">골프 초보였지만 용감하게 나갔다는 강부자는 그 자리에서 고 이병철 회장이 단 둘이 있을 때 "뭐 좀 해줄까? 요즘 어찌 사냐"는 말을 해왔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9e05aadb5f024db6a6ae74096eced9d2f67520c1fb5d40d20856301b3f57b20" dmcf-pid="3p1TfPNfSF"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TV에 내 이름이 다 깎일(출연 정지) 때니까 굶는 줄 아신 거다. '저 잘 살아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했다. 사실 그때 내 계획이 자그마한 건물 하나 생기면 1층에 세 주고 2층에 갤러리 세 주고 3층에 뭐 세 주고, 지하에 소극장 만들고, 4층과 5층에 내가 살고. 그랬는데 '뭐 해줄까'라고 했을 때 만약 '사실 이거 하고 싶다'고 했으면 '계획 세워봐라'라고 하셨을지도 모른다. 몇 번 물어보셨으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72b00a0fc6258a06c6f104880d41bdb2407122b892b57310a0144d4e45d128a" dmcf-pid="0Uty4Qj4yt"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후일담도 전했다. "그 후에 지금 신세계 이명희 회장님이 차 한잔 마시자고 연락 왔다. '왜 아버지가 물으실 때 뭐 하나 해달라고 하시지 그랬냐'고 하더라"고. </p> <p contents-hash="1454ee553f46980f5b01e9895bb5303d99ffd71d7d8ff149927451d16c2e4b8b" dmcf-pid="puFW8xA8T1"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회장님이 물으실 때 만약 하나 얻었으면 오늘날 강부자가 있겠냐. 현희 씨, 정환 씨가 오겠냐"면서 본인은 지금도 욕심 하나 없다고 밝혔다. 강부자는 "친한 사람에게 얘기하니까 제일모직 판권 하나 달라고 하지 그랬냐더라. 그런 허황된 생각은 (안 한다). 난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일은 이만큼도 안 한다"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U73Y6Mc6v5"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z0GPRkPC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GO' 강부자 "박지성·이영표는 해설하지 말아야"…못 말리는 축구 사랑 [TV캡처] 02-09 다음 "2025년 결혼" 지상렬, 진짜였나 "청첩장 돌릴 것" 깜짝 발언 ('오만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