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연예대상 후보만 4년 차…"느낌이 올해도 아닌가 봐요" 아쉬움 작성일 02-10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aMi4o9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021320460846f35250d8343395a6031cdbb546a5443e8a212e10ead3bb470" dmcf-pid="14R26zxp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SBSfunE/20250210033604013cayc.jpg" data-org-width="700" dmcf-mid="ZVpG1S3I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SBSfunE/20250210033604013ca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0d5e12accccb6ba67fbb11202f2bed5e1226487cbdb462766b67ceb8aa8eaf" dmcf-pid="t8eVPqMUC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024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85b353505edd00706c75bb83dab015df551e31c794b81238e98273421ffabe6" dmcf-pid="F6dfQBRuh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연예대상에 입고 갈 턱시도 피팅을 한 이상민과 김승수는 연예대상에 대해 예측했다.</p> <p contents-hash="641f4dcd0fce0e6067b8cf9ee1088f821dbd5432a86ec313b76bd62f71c6a191" dmcf-pid="3PJ4xbe7Ca"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는 이상민의 대상 가능성을 이야기한 기사를 언급했다. 특히 그는 8년 전부터 매년 상을 받고 있다는 이상민에게 "다 받았으니까 이제 그거 하나밖에 안 남았다"라고 말해 이상민을 들뜨게 만들었다. 이에 이상민은 진짜 자신이 대상 가능성이 있냐고 물었고, 김승수는 "가능성 정도가 아니라 확실하다니까"라고 확신에 차서 말했다.</p> <p contents-hash="5d54a2ab41c3e41f6d51c9465bfd82af1684ca3788d0a4786736581895038dfc" dmcf-pid="0Qi8MKdzhg" dmcf-ptype="general">김승수의 이야기에 대상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이상민은 연예대상 당일에도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SBS 아들 상으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느낌이 올해도 아닌가 봐요"라고 침울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e88d9aaea2e6de738ae89fcd51f0a3564214d97ef20dd3991ae077fe2bc6200f" dmcf-pid="pxn6R9Jql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상민은 끝까지 긴장을 풀지 않았다. 대상 발표 전 마지막 상인 프로듀서상의 주인공이 호명되기 전 미우새들은 "이거 형이 받으면 불편해지는데. 이 상 받으면 대상이 멀어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54586cffdb860d3a5355b02f1c799af5a222ae8f7ab656ce50ac2a3056360f" dmcf-pid="UMLPe2iBT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들의 슬픈 예감은 적중했다. PD들이 선정한 예능인에게 주어지는 프로듀서 상을 이상민이 수상하게 된 것. 결국 대상의 꿈은 멀어졌고, 이에 멤버들은 "축하해야 되는 거야? 말아야 되는 거야?"라며 난감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a36b3128478eb316dd78c3ab1eca52de875bb1ba0ffe4b64cdee1459e677b64b" dmcf-pid="uRoQdVnbln" dmcf-ptype="general">수상을 위해 단상에 오른 이상민은 "저희 집에 이 트로피만 없다. 정말 받고 싶은 상이 었다"라며 감사함을 전하며 올해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753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미우새' 김종민, "이국주에게서 피싱 문자…마른 손 사진 보고 보이스피싱인 것 알아" 02-10 다음 '미우새' 송해나, "스무 살 때부터 일해서 번 돈으로 자가 마련…대출도 다 갚았다"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