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5년만 귀환 “미키 17=발냄새 나는 SF, 첫 러브 스토리까지” (뉴스룸)[결정적장면] 작성일 02-10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vWzVnb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5c3cb8b1650f934ac3297248a45cf3849f554431f940e91c00d0af4262866" dmcf-pid="YETYqfLK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4504989qumv.jpg" data-org-width="650" dmcf-mid="xoJLIyUl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4504989qu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367a935b9da127517cfd98267b755b1b07f46225af8cd4e9097cdbc31507a" dmcf-pid="GDyGB4o9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4505157adim.jpg" data-org-width="933" dmcf-mid="yVUzRoO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en/20250210054505157ad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HwWHb8g2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a532b00ef162a5089302f63427ca0e2b26a2bcf9c73803a09192610f224c53e1" dmcf-pid="XrYXK6aVln"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이 신작 '미키 17'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e829ec11e2e5432d645932e6837e95098edba200762d8dba39b229ed4cec0a" dmcf-pid="ZmGZ9PNfWi" dmcf-ptype="general">2월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미키 17'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9d4a82336ad95314d83f48e4f75335c7651b21025da9c989e09a79362e0168f" dmcf-pid="5sH52Qj4lJ"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개봉하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포함 4관왕을 휩쓸었던 '기생충'(2019) 이후 봉준호 감독이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e1a856ad62210d676a8bf9b2219d7f15a7912eebaeec647a364591f1979445a" dmcf-pid="1G7BdaCnvd" dmcf-ptype="general">이날 봉준호 감독은 '미키 17'에 대해 "미키는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한 주인공 이름인데 되게 가엽고 불쌍한 청년이다. 왜냐하면 극한 직업을 갖고 있다. 죽는 게 직업이라 항상 위험하고 험한 일에 투입돼 죽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산업재해로 처리되지도 않는다. 미키가 주인공 이름이라면 뒤에 있는 17은 죽은 횟수를 말한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b6e5974e0908bb4d17a09b3b7ec2b54bc7c835622373b2a36b596be329a256" dmcf-pid="tHzbJNhLhe"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지난달 열린 '미키 17' 제작보고회에서 "내가 만든 작품 중 가장 인간적인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봉준호 감독은 "제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랑 이야기가 나온다"면서 "상당히 있다. 아마 안 믿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586a1b8fc2c417b660a91befbea425b107af19afa5289708431debcf13827e7" dmcf-pid="FXqKijlovR" dmcf-ptype="general">또 "스태프들끼리는 '발냄새 나는 SF' 이런 농담도 주고받았다. 인간적인 향취가 물씬 나는 SF다. 어떻게 보면 인간들의 우스꽝스럽고 서글픈 모습들, 찌질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특이하다. 그 중심에 미키가 있기 때문에 얼마만큼 그의 감정이 디테일하게 영화에 나올 수 있을지 그 부분에 제일 중심을 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3ZB9nASg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5b2Lcva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SNS, 쉬시위안 전 남편·시모 계정 차단…"망자 악용 돈벌이" 02-10 다음 손석구, 노안 현봉식에 반말하다 걱정 “건방져 보일까봐”(냉부해)[결정적장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