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영자, 이재황 선택…황동주 "나는 보험?" 긴장감 고조 [RE:TV] 작성일 02-10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lgB4o9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c6b50781801f57cfe005d2b1f9d2797df9f45f8cc2b99901640216d639564" dmcf-pid="UISab8g2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1/20250210055009360koni.jpg" data-org-width="766" dmcf-mid="0yezhY7v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NEWS1/20250210055009360ko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20b44873d61647b40b34590d6633281cf6da2c9a6a51379d3eb2328d4c0d48" dmcf-pid="uCvNK6aVn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황동주와 방송인 이영자가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40c6107236dd37efd66ee89698498107e20ca02726bd60e8c7746220f0ff2227" dmcf-pid="7FUSijloJQ"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지상렬, 구본승, 이재황, 황동주, 이영자, 장서희, 우희진, 김숙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afe7204d8545643b04ea3b0c8c1c9a0092048e1d2491856adc6bde46dfe4e9f" dmcf-pid="z3uvnASgRP"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자들은 첫 미션으로 1 대 1 저녁 데이트를 하게 됐다. 여자 출연자들은 호감이 있는 남자 출연자의 뒤에 서 있고, 눈을 가린 남자 출연자들이 안대를 풀어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기서 장서희는 구본승을, 이영자는 이재황을, 김숙은 황동주를, 우희진은 지상렬을 각각 선택했다.</p> <p contents-hash="3d1b40d39bc006f987e09ad6dc6f505bc7c24169dc72ddf55bc60c942c96716b" dmcf-pid="q07TLcvaJ6" dmcf-ptype="general">먼저 이영자는 이재황의 차를 타고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이재황은 운전을 하며 계속 길을 잘못 들었다. 그러면서 "친한 사람들은 제가 길을 진짜 못 찾는 걸 다 안다"라며 민망해했다. 이영자는 이 모습에 대해 "그분의 구멍이 보였다, 내비게이션을 제대로 못 보더라, 그런 허점이 저한테는 너무 편했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재황 씨를 이런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너무 좋은 게, 동생으로 소개받았으면 이성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안 봤을 거다"라고 했고, 이재황 또한 "저도 정말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돼서 너무 신기하고 좋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ac50c0421eb0110dffa6a4f5a5e0a294ed22a682cb43a16e8fa91405a05741a0" dmcf-pid="BpzyokTNR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장어구이 식당이었다. 이영자는 미식가답게 "생강 넣고 콩 넣고 쌈을 싸 먹어 보라"며 이재황에게 섬세하게 먹는 방법을 추천해 줬다. 이재황은 여러 번 이영자의 말대로 먹어보더니 "확실히 누나랑 먹으니까 더 맛있다, 맛있는 음식에 대해서 극대화시켜 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녀스러운 부분이 있으신 것 같다"라고 칭찬하자, 이영자는 "그런 걸 억지로 죽였다,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니까"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16da99ff63ceedacfea00145bb118ec40c104d3cded846091dc9f4a5163ecf40" dmcf-pid="bUqWgEyji4" dmcf-ptype="general">이어 황동주와 김숙의 데이트 장면이 펼쳐졌다. 황동주는 그간 줄곧 이영자에게 마음을 전했기에, 두사람은 약간 거리를 두고 대화를 이어갔다. 황동주는 자신을 선택해 준 김숙에게 "너무 고맙다, 내 뒤의 자리가 다 비어있어서 와주신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사실 김숙은 가장 먼저 이재황 뒤에 섰지만 이영자가 이재황을 선택하는 바람에 밀려 황동주를 선택하게 된 것이었다. 김숙은 인터뷰에서 "사실 어쨌든 데이트를 하러 간 건데 계속 '감사하다'라고 하니까 선을 긋는 걸 딱 느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e602b42a87be33107018ecf10f8b9b9ff0c8a4c190b712682010b62d2395c8" dmcf-pid="KuBYaDWAef"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음식 먹여주기'라는 데이트 지령 문자가 도착했다. 두 사람은 지령대로 서로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며 "땀이 너무 많이 난다", "오빠가 떠먹여 줘서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어색한 기운을 숨길 수 없었다. 황동주는 "가장 불안했던 게 오늘 선택받을 때 0표가 나올까 봐 무서웠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숙은 "남자들의 선택도 있을 텐데 어차피 (이영자에게) 일편단심이겠죠"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 이영자는) 0표를 안 받을 거라고 믿고 있을 거다, 한번 선택을 틀어봐라,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황동주도 이영자의 그런 마음에 대해 "(제가) 너무 보험 같잖아요"라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2788ae3eaa32e311d515b4b39f6293e67f915d41c2755163d7a4ce72de33921a" dmcf-pid="97bGNwYcdV"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부상 이영자, 7살 연하 황동주와 설레는 볼 터치(오만추)[결정적장면] 02-10 다음 [‘원경’ 종영]② 이현욱→이이담, 왕과 왕의 여자들의 묘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