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남편, 바람 많이 피웠다" 폭로 후.."♥이묵원은 모범생" 애정 (가보자GO)[종합] 작성일 02-10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zPqfLK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1faeb365ab4d41421467726f5e3e882395d003436edd61c594a60fa679816" dmcf-pid="bWqQB4o9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60917031ttuq.png" data-org-width="650" dmcf-mid="zO37X041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60917031ttu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c753bab319f59c01d6316c18edb56bc38a0eb582cd75b52a0b7ff38c1fc2ee" dmcf-pid="KYBxb8g2vY"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강부자가 남편 이묵원의 미모를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7885b2c8afb4bc77a0abc4a6f031b73b373a2101613fe184bf48df55fe2b3f6" dmcf-pid="9GbMK6aVCW"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된 MBN 안정환X홍현희의 집 구경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4에서는 첫 게스트인 배우 강부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feec9a369a889e2d6f283e0cc1bd2ab2f374df38b67e3c646e6370812d5cf90" dmcf-pid="2t4n8eEQCy" dmcf-ptype="general">이날 강부자의 인생이 담긴 청담동 집이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강부자의 화장대가 공개됐다. 손녀들의 돌사진 컬렉션이 있는 가운데, 강부자-이묵원 부부의 다정한 한복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103e05b697d399835c328ceec7787548f9bd2ee26d6e556e269d8f72cb0fe40" dmcf-pid="VF8L6dDxST" dmcf-ptype="general">이에 강부자는 "이거 80세 때 찍은 거다. 이분이 지금 87세이고, 내가 84세"라고 설명, 홍현희는 "배우셔서 그런지 너무 잘생기셨다"라고 감탄했다. KBS 2기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이묵원은 수사반장, 조선왕조실록 500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고.</p> <p contents-hash="7463533b29d035559b2637939f1a239f4b971f09a4166d8848cf56d8ff361561" dmcf-pid="f36oPJwMTv"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말하자면 이이가 원조 살인미소다. 왜냐하면, 눈웃음을 살살 치고"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반하셨구나! 거기에"라고 궁금해했다. 다만 강부자는 "난 근데 그이가 원조 살인 미소라서 빠진 게 아니다. 7남매 맏아들인데 너무 가난해서 '내가 이 집에 들어와서 기둥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을 감히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40dc635b524fe3cd9efbc96fe39e3adb0e20b073668e838db9d95310b874c7" dmcf-pid="40PgQirRvS" dmcf-ptype="general">이후 59년 차 부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연기자 동기로 만났다는 강부자는 "첫사랑과 결혼한 것"이라며 "그때는 나를 그냥 걸핏하면 툭 치고 가는 거다. 말하자면 그게 '플러팅' 같다. 말도 안 걸고 툭 치고 가고. 동료들은 '부자를 좋아하기보다'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0586b4fadc32d94c0154a56eb122c58269605c30ebfc150c2e1359c64c24b" dmcf-pid="8pQaxnm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60918379nkog.jpg" data-org-width="530" dmcf-mid="qbjCAmHE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poctan/20250210060918379nk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84dff48d42727dcac98d3179af3fc184a7ea15fdda5bedf6c20d3757eaebfa" dmcf-pid="6UxNMLsdWh" dmcf-ptype="general">첫인상에 대해서는 "반하기보다도, 그냥 괜찮았다. 흉하지는 않았다"라고 너스레 떨며 "4년 연애를 했다. 사람들이 아무도 몰랐다. 서로 일 끝나면 각자 가고, 서로 모르는 척하고 다녔다. 그런데 어느 날, 방송사 앞에서 영화를 보자고 약속했는데, 마지막 상영 때까지 안 오는 거다. 바람을 맞힌 거다. 내가 가면 그 사람이 올 거 같은 거다. 그래서 끝까지, 3시간 정도 기다린 거다. 안 오길래 '끝났다' 싶었다. 이튿날 방송국에서 만났는데 웃으면서 와서는 사과도 없더라"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0d41f9e0c8ac2b88874fa9d69135893e0c8c700044ce0e3c6b37845ad0056c7f" dmcf-pid="PuMjRoOJvC"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어느 날 비 오는 거리를 같이 걷게 됐는데, '이재호(본명) 씨는 결혼 안 해요?'하니깐' 강부자 씨가 해야 하죠.' 하더라. 근데 방송국에 들어갔을 때 나한테 프러포즈한 남성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그때 날 엄청나게 좋아하던 사람이 카메라 감독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p> <p contents-hash="c5410396873c271be05a99d287c2879f4f000cd7b33fe7b40cac715bffe23652" dmcf-pid="Q7RAegIivI" dmcf-ptype="general">또한 강부자는 남편에 대해 "저이는 그냥 모범생이다. 근데, 연예인이고 하니까 여자들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팬들한테 편지도 전화도 많이 왔다. 그래도 나는 꼭 다 바꿔줬었다. 내 남편도 인기인인데. 뭘 차단하나"라면서도 "어떤 바에 여직원, 17번이었다. 나이트클럽에 있는 17번이라더라"라며 비하인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86bf3bc89b19544112dfac49cd4208eb5737a8ad73bb0e0f79079a61b53aefc" dmcf-pid="xzecdaCnSO"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남편이 (젊었을 때는) 춤추러도 다녔는데, 저이가 한참 안가니까 그 여자가 방송국으로 찾아온 거다. 둘이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길래, 할 말만 하고 나왔다. 그랬더니 '저분하고 연애하시는 거예요?'라고 눈치를 챘다더라. 그다음부터는 연락도 없고, 그걸로 끝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df5ae3710400b6e3a4cc437a76ffafbf5f6ec3c4cf7bb4424fd97b2d7582af" dmcf-pid="yBJEijlohs"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나중에 남편이 추석에 우리 집으로 인사를 하러 왔는데, 저 사람이 7남매 맏아들, 장남이었다. 그런데 어머님이 '착하게는 생겼더라. 거짓말은 안 하겠더라'라며 비교도 하지 않고 허락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a0ff18674d60f9fb05d1a23561eedef80180a827b80a76f9f8aef18361642fa" dmcf-pid="WbiDnASgCm" dmcf-ptype="general">한편 강부자는 한 방송을 통해 “바람도 많이 피웠다. 나는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첫째 돌 돼서 아장아장 걸을 때 사흘씩 안 들어와도 아무 말도 안 했다. 그 여자가 나한테 와서 인사까지 해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였다”라며 남편 이묵원의 외도를 폭로해 눈길을 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10f96fc8b46b3dd4021bf59f2e084c90eaa6c3fd64249a077739013d91a93fb4" dmcf-pid="YKnwLcvay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b18998078f8617d2b111b2e6919114cd5a7567632f65d07aa8a0ae9d0a43d8c7" dmcf-pid="G9LrokTNyw"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에게’ 이민호♥공효진, 우주 원나잇→비밀연애 들통 ‘위기’ [어제TV] 02-10 다음 우상혁 “복근은 항상 있어” 완벽한 턱걸이의 정석 (핸썸가이즈)[결정적장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