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5억 CEO'였던 손석구…"차 없어서 걸어 다닌다" 작성일 02-10 3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w39PNf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81a1bf61b685ec44019dd00883b1fc5627211b0394439e9e8bbae545c2d83" dmcf-pid="6Qr02Qj4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10/moneytoday/20250210061932102grln.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Sbxnme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0/moneytoday/20250210061932102gr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4b3d8f10d6522702be7c64a9d18fa7eebbb4aa3ed8ed200812951af26e5a6" dmcf-pid="PxmpVxA8FO" dmcf-ptype="general">배우 손석구가 차를 몰지 않고 걷거나 택시를 타고다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b208b09e105d636853caebe794d55e42c1d0c4fe1d8dc1cb636363f0be935d" dmcf-pid="QMsUfMc6zs"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 현봉식과 함께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3951b3f5ebb50e267b009a6e12e0efa2e4b6c32cd0f9880772b0147ada7d2d43" dmcf-pid="xROu4RkPpm"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이날 "카페에서 만나기도 한다. 차가 없어서 봉식이가 만나러 와준다. 웬만하면 5km 내 거리는 걸어간다. 한남동에서 개포동까지 걷는다. 주로 택시타고 다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스포츠카를 모실 것 같은데"라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455c21a3b3332f8699025856ebabe438ca5eb2335188b179e13090eb6d6f3124" dmcf-pid="yY2chY7v7r" dmcf-ptype="general">반면 현봉식은 "운전을 직업으로 하기도 했었다. 대리운전하고 쌀 납품도 했었다"라고 밝혔다. 손석구가 "봉식이가 정말 많은 다양한 일을 해봐서 어떤 역할을 해도 자연스럽다"라고 칭찬하자 현봉식은 "좋게 얘기해준 건데 배우 이전에 많은 직업을 전전하다 보니까 제가 사회 부적응자인 줄 알았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2b2b70753941d854ddec17bc563653a0433d8aa0f7611cb14b797c15636d371" dmcf-pid="WGVklGzTUw" dmcf-ptype="general">또 현봉식은 술을 아예 못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방울도 안 한다. 억지로 먹었는데 먹을 때마다 토하고 온몸 뼈 마디가 아프더라"라고 밝혔다. 손석구 역시 현봉식과 만나면 주로 밥을 먹는다며 "저도 잘 안 마신다. 저는 소주 한 잔에 두 시간 마신다. 거의 입술 적실 정도로 두시간 마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그래서 피부가 좋구나"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09b12ece9d6a1e94c135c2d2571c1c21041a3d05ff827cebb5f9b80c3cf0051" dmcf-pid="YHfESHqypD"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2019년 약 55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 회사의 대표이사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GlzorlFOpE"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5연패 김풍, 별 배지 없어도 빵빵 터지는 웃음버튼 02-21 다음 저스틴♥헤일리 비버 진짜 이혼하나, “난 거절당했다” 의미심장[해외이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