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로코 아닌 새로운 도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보물섬) 작성일 02-2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lr5H5r2x">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PSm1X1mK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3292f21d21c1e7bf60028d9924ec1cc03c9895f63c555ef9afe5a9f1a2024" dmcf-pid="2QvstZts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donga/20250221153400526lv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kolIlo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donga/20250221153400526lvi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13efa154ad9396f1aaa05194fa27deda96b50d4bac4161a10cbd7c6951d06e3" dmcf-pid="VxTOF5FOV6" dmcf-ptype="general"> 박형식 “로코 아닌 새로운 도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보물섬) </div> <p contents-hash="3dc0ec341edab8fcd65e771db6b90737b008af95855de12dab4a2e231b1e7b22" dmcf-pid="fMyI313IK8" dmcf-ptype="general">‘보물섬’ 배우들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9c9a246723d1d9bc550d5c5fa69c405686e3f102321ad35edf9a989abd37b08" dmcf-pid="4RWC0t0Cf4" dmcf-ptype="general">먼저 박형식은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 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에서 “그동안 로코로 많이 인사드렸는데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서동주는 굉장히 야망이 있고 욕심도 많은 인물이다. 보여드리지 않았던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에는 정의감 넘치고 따뜻하고 다정한 역할이었다면 이번에는 인간적이고 욕심도 보이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ddffd433ccc8b97f792e46adfa59eee19b9253c721968717160bcda1ddb142" dmcf-pid="88hwZGZwKf" dmcf-ptype="general">허준호는 “작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었다. 제작자들과 어릴 때부터 만나서 큰 인연이 있다. 우리 소속사에 찾아왔다고 해서 가봤더니 20년 전 내 친구들이 앉아있더라. ‘20년 만에 나를 찾아오네’ 싶어서 뭉클했다. 대본보다 이 친구들 마음에 동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93104984bd17669b5223f50738924227d55ad4c8b78e081595fb36c60b8cf0d" dmcf-pid="66lr5H5rfV" dmcf-ptype="general">이해영은 “워낙 박형식 배우의 팬이라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허준호 선배와는 작품에서 한 번 만난 적 있다. 그때는 호흡이 길지 않았기에 이번에 호흡을 길게 할 수 있어서 참여했다. 2조원의 행방이 굉장히 궁금해지더라.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선택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5e285d8eac5b832a59f3fdc63f5baa0e393db29bfdad0b45a6180bfba114ab" dmcf-pid="PPSm1X1m22" dmcf-ptype="general">1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홍화연은 “감독님께 감사했다”면서 “멋진 선배들이 나오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너무 떨린다.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오디션을 볼 때보다 더 떨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393df876a9a147f0f562a2f4926401611180bcfd7fabdaacb4f9522f4d4ba77" dmcf-pid="QQvstZtsb9"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 ‘나의 완벽한 비서’ 후속으로 21일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밤 9시 5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67b7c3d1b01d84c1289715721e3e3c969c31abe0cabbf1cedd8ff329fc4a3cbd" dmcf-pid="xxTOF5FO2K"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허준호 “박형식, 제아 시절 만나 측은… 남자 됐다” 02-21 다음 블랙핑크 지수, 독보적 존재감으로 '케이팝레이더' 1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