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강래경 동계체전 알파인스키 최연소 메달 작성일 02-21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1/0005447696_001_20250221151106574.jpg" alt="" /><em class="img_desc"> < 유소년 알파인스키 시상 장면, (첫 번째)서울시 초등부 3학년 강래경 선수 ></em></span>지난 19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실버코스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12세 이하부 대회전에서 강래경(서울프랑스학교 3학년)이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하며 유소년 스키 기대주로 주목받았다.<br><br>강래경은 서울시 여자 초등부 대표로 출전해 1차전 34.95초, 2차전 36.77초를 기록하며 1위 김세인(성남 정자초 6학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초등학교 3학년 선수로서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유소년 알파인스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br><br>한편, 같은 대회 남자 12세 이하부에서는 트리플H 소속 황준빈(채드윅국제학교)이 전 종목 4관왕을 차지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황준빈은 지난해 대회에서 같은 팀 소속 이지민(휘문중)이 달성한 전 종목 석권 기록을 이어가며 트리플H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트리플H는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강민혁 감독을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지영하, 김형철 감독 및 김동철 코치 등 국내 최고의 지도자들이 이끄는 명문 스키팀이다.<br><br>또한 강민혁 감독이 운영하는 KMH스키스쿨 또한 차세대 스키 꿈나무 육성에 집중하며, 향후 한국 선수들이 동계올림픽 스키 알파인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유소년 스키 선수들의 기량이 한층 성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른 선수들이 향후 동계 아시안게임과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라본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체육계 세대교체 주역,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 [월간중앙] 02-21 다음 한국체육언론인회 회장에 서정훈 전 여수 MBC 사장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