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킴' 강릉시청, 동계체전 컬링 여자부 정상…김경애 2관왕 작성일 02-21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1/0001233943_001_2025022114190879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2년 11월 제21회 회장배 전국컬링대회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우승 메달과 기념 촬양하는 '팀 킴(강릉시청)'</strong></span></div> <br> '팀 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강원 대표로 나선 강릉시청은 오늘(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전북도청(스킵 강보배, 서드 김지수, 세컨드 심유정, 리드 이보영, 핍스 김민서)을 8대3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br> <br> 준결승에서 현 국가대표이자 하얼빈 아시안게임 우승팀인 경기도청을 꺾고 결승에 오른 강릉시청은 기세를 몰아 정상에 섰습니다.<br> <br> 앞서 혼성 2인조 경기에서 성지훈과 짝을 이뤄 우승했던 김경애는 대회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 <br>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서울시청(스킵 정병진, 서드 이정재, 세컨드 김민우, 리드 김정민)이 강원도청(스킵 박종덕, 서드 정영석, 세컨드 오승훈, 리드 이기복)을 8대7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얼마나 무서웠으면 심판석 뒤로 숨기까지···테니스 스타 라두카누 경기장까지 따라간 스토커에 ‘접근금지’ 명령 02-21 다음 종합격투기 로드FC, 킥복싱경기 본격 도입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