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유망주 이채운, 하얼빈 아시안게임 이어 동계체전까지 석권 작성일 02-21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1/2025022117041509527dad9f33a29211213117128_20250221171309694.png" alt="" /><em class="img_desc">이채운. 사진[연합뉴스 ]</em></span>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채운(경희대 입학 예정)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1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에서 이채운은 81.3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이채운은 2위 최우진(서울고·77.00점)을 4점 이상 앞서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이로써 그는 최근 3년 연속 동계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2006년생인 이채운은 최근 중국 야부리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실력을 입증했다. <br><br>더불어 2024년 평창 동계 청소년올림픽에서는 하프파이프와 슬로프스타일 두 종목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br><br>스노보드계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는 이채운은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남자 일반부에서 이광기(경남스키협회), 여자 일반부에서는 이나윤(경희대)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은퇴 선언에 투어까지 등장... '평일 6천석'도 매진 02-21 다음 개그맨 윤형빈 다시 격투기 무대 오른다…'먹방 유튜버' 밴쯔와 6월 맞대결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