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치' 김명균 감독, 심근경색 수술 후 중태 작성일 02-2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0FMQRu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bb4e9f19f8d16a4b52ea962bf9cfc9bd3c4a9b21ade4571244eb6183d10736" dmcf-pid="36p3Rxe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명균 감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today/20250221172416115jimq.jpg" data-org-width="540" dmcf-mid="tv64EcDx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today/20250221172416115ji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명균 감독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f9ae14b7c12d37423071cc3cbdd51c3fbebff1f32d2ed8ebcfc97c9b85416" dmcf-pid="0PU0eMdzv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영화 '하우치'를 연출한 김명균 감독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b462e4b5b22e7ecc782a1d1a331fe683765682a1a1fd65c6e3f99bbba6a9d3" dmcf-pid="pQupdRJqvv" dmcf-ptype="general">21일 뉴스엔은 "김명균 감독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서울 광진구 건국대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스텐트 삽입 처치 후 회복 중이었지만, 지난 20일 돌연 심정지가 와 일반병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이후 10시간 넘게 사경을 헤매다 21일 의식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c00a600cdcdba595ed2de06f04e08d5ce85ddf1626604f822e55e7b6179d9fbd" dmcf-pid="Ux7UJeiBhS"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지난 16일 극심한 가슴 통증을 느끼고 119에 직접 도움을 요청했으며, 건국대 병원 응급실 도착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바로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후 마취 후유증인 섬망에 시달리며 소변줄을 뽑는 등 진료를 거부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과정에서 심정지가 왔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7548dfa7b35d25d630eea6ce1d33dd13daabe5eb32e60f6063ef9bb7358f7e3" dmcf-pid="uMzuidnbWl"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10년 전 이혼 후 서울 구의동 원룸에서 혼자 살며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하우치'가 흥행에 실패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가족과도 연락이 끊겨 수술 동의서를 써줄 친인척도 없었다고.</p> <p contents-hash="b5f22dbc41a740b6b914cdc23c5dc9824b13b96a37172681dbb7d99d33779ad0" dmcf-pid="7MzuidnbSh" dmcf-ptype="general">영화계 동료들에 따르면 김 감독은 평소 당뇨 합병증에 시달렸고 약을 쓸 수 없을 만큼 콩팥 기능이 망가진 상태였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1353cbd1f012db0cd8619c231f3961484d7f09d0b02f79f9162c732b7c128c8" dmcf-pid="zRq7nJLKhC" dmcf-ptype="general">한편 1970년생인 김명균 감독은 지난 2014년 영화 '백프로', 지난해에는 영화 '하우치'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qeBzLio9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엑 기현, 전역 기념 무료 팬 이벤트 02-21 다음 손연재, 72억 신혼집서 ‘엄마 모드’… 창밖 보며 “나도 놀고 싶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