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심사위원→참가자 도전, '현역2'로 새로운 가수 인생 시작" 작성일 02-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6PlCSgWm"> <p contents-hash="44be016520062f050a0abeb2b566d2ff930a1ae67368adf9be1a35c38140d9c6" dmcf-pid="ZzPQShvahr" dmcf-ptype="general">가수 신유가 '현역가왕2'에 도전한 남다른 마음가짐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f17678ccc9717de2030a45cf5016f121a70355f2820b767497dcb6414eb42" dmcf-pid="5qQxvlTN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iMBC/20250221174410405bclw.jpg" data-org-width="1000" dmcf-mid="H1pUNgj4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iMBC/20250221174410405b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ed94367dd5b2129e55d936dac1176f1fbd6ce5fc78fc660946f78851aa6e57" dmcf-pid="1BxMTSyjCD" dmcf-ptype="general">신유는 21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이하 '뉴스파이터')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cf00111a77ca97e0b655ce5ef0cf62b34b3d7f6592e2ca6d7f49813cf90886c" dmcf-pid="txNj3t0CWE" dmcf-ptype="general">이날 신유는 "18년째 '트롯 프린스'로 활동하고 있는 신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현역가왕2' 경연자로 도전한 것에 대해 "아직도 할 게 많고 여러분들께 보여줄 것도 많다. 제 노래 인생은 이제 시작"이라고 의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7f7072735fc5de0868de587143144235054ce69e97283db65acd15450ef1c73" dmcf-pid="FMjA0FphCk" dmcf-ptype="general">특히 심사위원이 아닌 경연자로 도전하게 된 심경을 묻자 신유는 "마스터 분들도 어깨가 무겁고 쉬운 자리가 아니다. 누구를 판단하고 지적하고 칭찬하는 자리가 사실 무거운 자리"라며 "저는 심사위원들이 뭘 원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까 무대에서 표현하기가 더 어려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89b2036a3056f86f13592acc4f3248fa6bf597d4df6711b15367377d1ad985" dmcf-pid="3RAcp3UlTc" dmcf-ptype="general">신유는 '현역가왕2'에 출연한 것에 대해 "'잘해야 본전'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어깨가 무겁고 힘들긴 했는데 현역들과 같이 연습하고 노래하고 배우면서 이겨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연차는 오래됐지만 그동안 못 배웠던 것들을 '현역가왕2'를 통해 배우고 있다. 너무나 큰 가르침을 주는 프로이기 때문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cc1cb79947e4a3d7727b447b6ad7d2990a5deceb4faaf81dcba192feefde812" dmcf-pid="0eckU0uSTA" dmcf-ptype="general">신곡 '그대와 쌈바'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신유는 "항상 불러오던 스타일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잘하는 걸 하고 싶었지만 신곡 미션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쌈바곡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신유는 "연습하면서 너무나 재밌고 행복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349beae6cee4e5db72d5f8375fb4d211a0b5bdcd05df64eb09cff5cd98ea24a" dmcf-pid="pdkEup7vTj" dmcf-ptype="general">신유는 '댄스 트로트를 계속 보여주는 건가요?'라는 시청자 질문에 대해서는 "요즘 '현역가왕2'를 통해 골반을 너무 흔들다 보니까 안 흔들면 허전한 느낌이 들더라. 앞으로는 다양하게 곡 선정을 해보려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갖고 있다"고 센스 있는 답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083294ede2de47b0e40496869e8e77f1b14ac7e1940d26bd7b158b2ebb99b61" dmcf-pid="UJED7UzTC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신유는 TOP7이 되기 위한 마지막 대결 각오를 묻자 "'현역가왕2'를 통해 새로운 가수 인생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노래 들려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db24d2dd8dde67afed3c089a59bd519b7648e58cc0756e79bb81a535a687eaf" dmcf-pid="uiDwzuqyya" dmcf-ptype="general">한편, 신유가 결승전에 진출한 MBN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23532dae351e36f11a8487887d4c7fa5f26ccbd32ca9b2d612b895e8aa76dbe" dmcf-pid="7nwrq7BWhg"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니홈피·월드컵... 한국버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02-21 다음 우즈→NCT 재현, '육사 입학식' 깜짝 등장..."군대에서도 행복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