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리스트 강민혁 꿈나무들, 동계체전서 훨훨 날았다 작성일 02-21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민혁 이끄는 트리플H 소속 꿈나무들, 동계체전서 대활약<br>황준빈 4관왕, 강래경·박연수도 은·동메달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1/0008090925_001_20250221175713793.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 남자 12세 이하부에서 4관왕을 차지한 황준빈(사진 왼쪽)과 여자 12세 이하부 복합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박연수 / 뉴스1 ⓒ News1</em></span><br><br>(서울=뉴스1) 허남영 =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 경기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실버코스에서 펼쳐진 가운데, 동계 스포츠 꿈나무들이 빼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차세대 에이스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췄음을 입증했다. <br><br>특히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회전 및 대회전에서 은메달 2개를 딴 강민혁이 감독으로 이끄는 스키팀인 트리플H 소속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br><br>알파인스키 남자 12세 이하부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 트리플H의 황준빈(채드윅국제학교)은 슈퍼대회전, 대회전, 회전, 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 <br><br>트리플H에 몸담고 있는 서울 대표 강래경(서울프랑스학교)은 여자 12세 이하부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1/0008090925_002_20250221175713847.jpg" alt="" /><em class="img_desc">스키알파인 여자부 12세 이하부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강래경/ 뉴스1 ⓒ News1</em></span><br><br>또 한명의 트리플H 소속으로 여자 12세 이하부 복합 종목에 인천 대표로 나선 박연수(채드윅국제학교)는 대회를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해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레이스를 마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한편 트리플H에는 국가대표 출신인 강민혁, 지영하, 김형철 감독 및 김동철 코치 등 실력파들이 포진해 어린 스키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3월 16일 '굽네 ROAD FC 072'부터 입식 경기 정식 도입...첫 경기는 이호재vs아즈자르갈 02-21 다음 바이애슬론 남일반 2관왕 최두진(포천시청) [영광의 얼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