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홍보한 NFT, 수십억 완판했다더니 급락 후 잡음‥발행사 “로드맵 이행” 작성일 02-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NrV9f5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4d3d3bce1dff9647941e866ed759359f361714aee546a92a1d91508f9f857" dmcf-pid="Vaeaup7v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미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newsen/20250221180131501whkq.jpg" data-org-width="650" dmcf-mid="9YCYidnb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newsen/20250221180131501wh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미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NdN7UzTy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4847fd703739e4144c16a1ad4f06237ae211be75de638c37149fa04e138ae40" dmcf-pid="4jJjzuqylG" dmcf-ptype="general">가수 선미가 코스닥 상장사와 발행한 NFT(대체불가능토큰)을 둘러싼 잡음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f23e06dbc5c1c9ee5abf19fd53e3f54c14b0bc1072273bbd2c6979b8cdb2b915" dmcf-pid="8AiAq7BWhY" dmcf-ptype="general">2월 2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선미와 소속사, 상장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 등의 소유권을 확인하는 디지털증명서 NFT ‘선미야클럽’을 지난 2022년 2월에 발행했다. </p> <p contents-hash="f43a57285c2bb148ac3fe1dfe5dee339cfba045700f3c6370f30bca7934f7bfd" dmcf-pid="6cncBzbYyW"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당시 선미의 가수 활동을 모티브로 한 디지털 일러스트가 NFT로 제작됐고, 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독점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의 투자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p> <p contents-hash="55bdf6414876b3e1a635d54734c28ecf676fca1225ea53a8c1c74703ca2f5943" dmcf-pid="PkLkbqKGTy" dmcf-ptype="general">NFT는 선미 측의 적극적인 홍보로 수십억 원을 조달했지만, 2022년 하반기 테라·루나 사태와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FTX 파산 여파 등 NFT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2023년부터 선미의 NFT 관련 활동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당 수백만원에 달하던 가치도 최근 수만 원대로 떨어졌다. </p> <p contents-hash="b7c6370624e54501be936b31665824d72fc38d297b4e349b6cb4281288198ea3" dmcf-pid="QEoEKB9HST"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입은 일부 구매자들은 선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발행사 측은 “프로젝트 시작 당시 발표한 로드맵은 모두 이행한 상태이고 운영을 지속해왔다”며 “NFT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지난해 론칭한 신규 플랫폼 개발과 투자에 활용됐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xDgD9b2XW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qFqsrOJ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무시했다" 아내 살해 후 저수지 유기..심신미약 12년형 선고 '경악'(용감한 형사들4') 02-21 다음 '프리 선언' 김대호, MBC와 인연 ing..'홈즈' 이어 '나혼산'도 출연하나 [종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