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디어유 지분 확대.."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작성일 02-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YP엔터테인먼트 지분 10% 유지, 3사 협력 체제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Es8f6Fhp">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P0DO64P3l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ef898e1f9783c8b7ff7352508ab4051691b37b96c32f45eb0afdaafc9f4616" dmcf-pid="QpwIP8Q0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디어유 지분 확대.."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news/20250221180903418pmhz.jpg" data-org-width="1024" dmcf-mid="8R0zsrOJ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news/20250221180903418pm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디어유 지분 확대.."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ba3850d7ebfe0d73c176bc4540e863c710ce60079c7e176c534a151d2e1a5b" dmcf-pid="xUrCQ6xpTF"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의 지분 11.4%를 추가 취득하여 연결자회사로 편입한다. </div> <p contents-hash="39f800710d3a074428315563471b6a7be3ca7aed509aada1a17aa57d3948d454" dmcf-pid="yAbfTSyjWt" dmcf-ptype="general">SM은 2025년 2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c7614c40d79bea3b5990c513bf5e72ff87e4c7661ead3c0168286d4eceb77091" dmcf-pid="WcK4yvWAC1" dmcf-ptype="general">SM은 자회사(SM스튜디오스, SM 재팬, 에브리싱 재팬)에서 보유 중인 디어유 지분 33.7%에 추가로 11.4%를 취득함으로써, 디어유에 대한 경영 지배력을 강화하고 양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SM이 추진 중인 'SM 3.0' 전략의 일환이며, IP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팬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aa4dbf058c629acb13757747f29f950d4846093150ce9f2d6b7d2df7e025d0f7" dmcf-pid="Yk98WTYcy5" dmcf-ptype="general">디어유는 아티스트와 팬 간 1:1 프라이빗 메시징 서비스 '버블'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2024년 3분기 말 기준 유료 구독수 200만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버블은 157개 소속사, 6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 10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 과 전략적 제휴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3e3c17f766a6ebaa1449f380ad046417d8a1745cffce7403c24928d7264c986" dmcf-pid="GxZ3kAEQlZ" dmcf-ptype="general">SM은 이번 지분 추가 취득을 통해 디어유와의 사업적 결합을 강화하고, 엔터테인먼트와 팬 플랫폼 사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SM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버블 서비스의 해외 시장 확대, 안정적인 구독 수익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8cf74807426fd78f4b708269bf7ae5792670dc18574e6842f4730135bac6ab9" dmcf-pid="HM50EcDxhX" dmcf-ptype="general">또한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지분 변동 이후에도 10%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서 디어유와의 기존 사업 협력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M-디어유-JYP 3사 간의 시너지도 계속해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737da86d5b0bcb6d691818a2e3880b0fbf0a2a43ff822872f19fcc96409668c" dmcf-pid="XR1pDkwMWH" dmcf-ptype="general">장철혁 SM 공동대표는 "이번 디어유 지분 추가 취득은 SM 3.0 전략이 추구하는 IP 비즈니스의 확장을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며 "디어유와의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0c0138e913448c9c1b3c6519fb77395b4f6bc2908d467d70dcc3eb26ddaf17" dmcf-pid="ZetUwErRlG"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 "한국 드라마 다양성 경험하셨길"…'별들에게 물어봐' 마무리 '마지막 인사' 02-21 다음 서강준 복귀작 '언더커버' 오늘 첫방…기대 포인트는?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