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구글이 가장 큰 손실"…아이폰 환승에 충격 전망 작성일 02-21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사용자 48% 과거 안드로이드폰 소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4mANc6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0899c6761077441a7255062adef400de89671237e4c3769253947d9dce24a" dmcf-pid="qC8scjkP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첫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된 지난해 동교동 T팩토리 찾은 고객이 아이폰 16프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임대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ked/20250221183305582kv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pPIEcDx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ked/20250221183305582kv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첫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에 출시된 지난해 동교동 T팩토리 찾은 고객이 아이폰 16프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임대철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2cae62a86897ba436b2d1968c900cea8896410abd6fa33266469db22ec6e94" dmcf-pid="BFN5yvWAg8" dmcf-ptype="general"><br>아이폰 사용자 2명 중 1명이 과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갈아탄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20f57d4c056fd1f7b5f1ea253e41da331f1230b0de30c2ec32c8bd63288f4976" dmcf-pid="b3j1WTYco4"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1일 최근 애플 360 서비스를 통해 애플의 주요 핵심 시장인 미국, 중국, 영국, 인도 4개 지역에서 표본 규모 약 4000명에 달하는 아이폰 사용자에 대해 스마트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27d6cb932e67d1d60a8a038fd529b4b450173ddde36bbf0ffd4c47d0c737b5" dmcf-pid="K0AtYyGkaf" dmcf-ptype="general">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 가운데 48%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485bda0c18717d98d74948901b08d1ed951950d8d92dc40fcfa9735700a8432" dmcf-pid="9pcFGWHEkV"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고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iOS로 전환하는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삼성과 구글이 가장 큰 손실을 보고 있다"며 "향후 2년 동안 삼성전자 S 시리즈에서 애플로의 전환이 현재와 같은 비율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d3e02e617007d834e9acd505dd1509d3b45d20acefe0534cbed76828b006ee56" dmcf-pid="2Uk3HYXDk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손실을 막기 위해 삼성, 원플러스, 비보와 같은 브랜드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차별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능과 최고급 사양을 결합하고 있다"고 했다. 프리미엄 시장 차별화의 일환이란 분석이다.</p> <p contents-hash="28c37cbd9f99416f0abf347f678bf5d900989cbfc3bf30f92c5aa950d2370638" dmcf-pid="VuE0XGZwc9" dmcf-ptype="general">아이폰 교체율에 대해선 '아이폰 프로' 사용자가 기본 모델 사용자보다 더 빨리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 모델 사용자는 평균 2.75년 동안 기기를 보유하는 반면 다른 모델 사용자는 평균 3.15년 동안 기기를 사용했다.</p> <p contents-hash="5ae35f3c0469f177eb595b1bd97c046c230586b6ffec1384fade992ca4a7c2e5" dmcf-pid="f7DpZH5rjK" dmcf-ptype="general">프로 모델 사용자들의 교체 주기가 빠른 이유로는 스마트폰 시장의 고도화가 꼽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스마트폰 시장의 프리미엄화가 연간 아이폰 매출 점유율을 끌어올린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2~3년간 계속되고 인도와 동남아 지역에서 이 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p> <p contents-hash="b8c1722a837decd14a61760c733ec3a46e4908de5fc3fdd337049a65921b8502" dmcf-pid="4zwU5X1mkb" dmcf-ptype="general">아이폰 프로 모델 사용자들이 '얼리어답터' 성향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전체 프로 모델 사용자 10명 중 4.5명은 스스로를 '혁신가(이노베이터)'로 인식한다고 답했다. 4명 중 1명은 자신을 '얼리어답터'로 인지했다.</p> <p contents-hash="860dc3a44452e504922a93ac450268db03698bc8dd82336a6b04fe05dc29b8e0" dmcf-pid="8qru1ZtsjB" dmcf-ptype="general">이들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일에 맞춰 제품을 구매하고 아이폰 신작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프로 모델을 구매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c52788d018f4aa70f24b2e5a2b2a207ad84192269b7be9793fdac2fa69e3368" dmcf-pid="65oHShvaNq" dmcf-ptype="general">아이폰 충성 고객의 경우 프로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높았다. 애플의 최신 기능을 더욱 빠르게 접해 애플에 대해 더욱더 잘 알고자 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p> <p contents-hash="c56f06c79926aca8a094af316cc024ce821eeed76e5a3fc66823bdd97078d638" dmcf-pid="P1gXvlTNcz" dmcf-ptype="general">프로 모델 판매량 증가로 향후 2~3년간 중고폰 시장에서 프로 모델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중고폰 시장이 겪고 있는 공급 차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bff98bf9536e6ecdeb9649bf8f09c4875f9c1b8a949df9490c3ea85eed6e0f" dmcf-pid="QtaZTSyjN7" dmcf-ptype="general">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X도이치, ‘ExtraL (feat. Doechii)’ 선공개···정규 컴백 예열 02-21 다음 MS 첫 양자 칩에 LG전자도 '기웃'…나델라 CEO 글에 조주완 "협업 기회 모색"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