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52세' 런베뮤 대표 "남편과 만난지 2번 만에 동거" 깜짝 러브스토리까지 ('아침식사') 작성일 02-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VNIsCn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74a4abc0bae1832e8700ede01d8b8458fc51498413505ca6712ac624fc4e6" dmcf-pid="BlfjCOhL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poctan/20250221184922490jufn.png" data-org-width="650" dmcf-mid="7ZzJEcDx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poctan/20250221184922490juf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95280be8bc64e82bbfa0e65323665d0b20f85f9ca565d6b029198488cce17e" dmcf-pid="bS4AhIloSt"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가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9870d3b0ce3842f4223aff02cc80b159134c3c2aafcad35284e0eed4235934e" dmcf-pid="KHRmYyGkh1"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스토리 ‘백억짜리 아침식사’가 첫방송됐다.</p> <p contents-hash="577ddad1eaa4793b8e0ede91e116c51225dd5edadd4e157de03d75e776ce0518" dmcf-pid="9XesGWHEy5" dmcf-ptype="general">첫번째 주인공을 만나보기로 했다. F&B 식음료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 대한민국 최초 베이글 전문점으로 오픈런 문화를 만든 런던 베이글 뮤지엄 대표. 연 매출 900억 베이글의 창업자인 료대표였다. 특히 그는 올해 52세로, 48세에 창업을 시작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기도.</p> <p contents-hash="882849f690f5d9daffc0c8a29a716f8de56607289f8b7c30706dfd11e4bb2ec8" dmcf-pid="2ZdOHYXDyZ"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창립 멤버인 이상욱 이사. 마흔 살에 만난 남편은 7살 연하였다. 요식업계 종사자였던 남편과 모든 것을 함께 만들었다는 것.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 료는 “처음에 왜 그렇게 향수 냄새가 진하냐고 물었다”며 “왜 그렇게 자신을 못 드러내서 안 달이세요? 그러더라, 지금 싸우자는 건가 싶었다”며 첫 만남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194e58e0c80cc85069ed5200339a9f06cea119221e04eb1872aa4fba73cc8" dmcf-pid="V5JIXGZw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poctan/20250221184922802olmh.png" data-org-width="650" dmcf-mid="zN18Lio9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poctan/20250221184922802olm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2bdd7b73b862627b0d4b26fdb6ad644a7cd7a7f9620a016aa3064f4b242168" dmcf-pid="f1iCZH5rTH" dmcf-ptype="general">료는 “어느 날, 꿈만 꾸면 계속 나오는 장소가 있어, 마침 그 (운명같던) 장면 같았다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많이 영향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그날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했다. 만난지 두번만에 동거하게 됐다는 것.료는 “남을 구하려다가 나를 구하게 된 연애, 모든 순간이 불가항력 같았다”며“성공 후에도 남편과 종종 이런 얘기한다 , 우리가 망한다면 어떻게 될까? 싶을 때 둘다 겁나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8a1c422158169635c5c7f282b2f7a0d21d96c8fe3d32ca3d320c5b9a4eae72b" dmcf-pid="4tnh5X1myG" dmcf-ptype="general">료는 “떡볶이 팔아도 지금처럼 잘 해낼거란 믿음, 8년간 함께 사업하면서 용기를 낼 수 있는데 남편이 큰 도움을 줬다”며 실패를 두렵지 않게 해준 ‘사랑’이란 관계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8FLl1ZtsvY"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ONE PACT(원팩트), 역대급 밝은 에너지 발산 ‘100!’ 02-21 다음 배우 장미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위촉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