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AG 첫 金' 압바꾸모바, 동계체전 3관왕 작성일 02-21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마지막 경기 18㎞ 계주서 동메달 추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1/0008091001_001_20250221185923362.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바이애슬론 최초로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며 3관왕으로 마무리했다.<br><br>압바꾸모바는 21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일반부 18㎞ 계주 결선에서 염혜진, 함해영과 함께 팀을 꾸려 출전해 1시7분22초9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br><br>아베마리야, 김주란, 정주미로 꾸려진 포천시청이 1시간1분5초2로 우승했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1시간2분29초7로 2위를 차지했다.<br><br>이로써 압바꾸모바는 이번 동계체전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압바꾸모바는 앞서 18일 일반부 혼성계주에서 첫 금메달을 땄고 19일 여자 일반부 7.5㎞ 스프린트와 20일 12.5㎞ 집단출발에서도 우승했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특별귀화로 태극마크를 단 압바꾸모바는 11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깜짝 우승을 차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br><br>13일 펼쳐진 여자 4X6㎞ 계주에서도 동료들과 힘을 모아 은메달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연준 시발점…더럽긴 매한가지" 투바투, 애교→골반 튕기기 예능감 폭발 ('집대성') 02-21 다음 신진서가 또 끝냈다…파죽의 18연승으로 농심배 5연패 이끌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