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는 왜 피해자가 됐나...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 동기는? (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02-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오후 9시 SBS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gudRJqQ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e5e16e3e6600a01745ab7acca2cd8f8c1b3c9a119b1c8bc3eeacd97bb662f" data-idxno="443451" data-type="photo" dmcf-pid="Vze164P3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HockeyNewsKorea/20250221190006229mnao.jpg" data-org-width="720" dmcf-mid="bPFayvWA6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HockeyNewsKorea/20250221190006229mn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96a2baeebf7cbb6823241b52d4c197027fc3d5952aad04877bd7496c9f7d66" dmcf-pid="4BJFQ6xpQ9"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윤송이 인턴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고(故) 김하늘 양 사건을 다룬다.</p> <p contents-hash="07fbb7c9053d50cd9628fd6c0bfcfc701907ca63475bb8a855b79fe99316c35a" dmcf-pid="8bi3xPMU8K" dmcf-ptype="general">21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초등학교 안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a0b32abe5a20e4854e30fbe1afd8f70d45a0468cd100fae16a325f11d4751130" dmcf-pid="6Kn0MQRuxb" dmcf-ptype="general">김 씨 가족은 초등학교 1학년인 딸 하늘이가 학원 셔틀버스에 타지 않았다는 학원 관계자의 전화를 받았다. 곧바로 휴대전화 위치 추적 앱을 확인한 김 씨는 딸의 위치를 확인하며 수화기 너머의 소리를 기울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3746f8baa1965cdafa0f4b437fe55fb3d28c56951f75859b049f69b2e31cc0" dmcf-pid="P9LpRxe76B" dmcf-ptype="general">김하늘 양의 아버지는 "나이가 있는 여자의 거친 숨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고 전했다. 하늘이가 있던 곳은 학교 시청각실로 밝혀졌다. 흉기에 찔린 뒤였던 하늘이는 세상을 떠났다. 범인이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 밝혀지며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b285e6fa813461cf0911923487b6d808f1bcc4c8f9de9d088355425abf095d5" dmcf-pid="Q2oUeMdz6q" dmcf-ptype="general">해당 교사는 자신의 범행동기가 우울증 때문이며 그게 누구든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와 함께 죽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건 발생 전 범행도구를 검색한 사실과 흉기를 사 오는 모습이 확인되며 그의 계획 범행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242e573d77e97f0e058c771d64059ca3f6e7ad2b5c7601d8446d7eb947115" data-idxno="443452" data-type="photo" dmcf-pid="yIFcHYXD8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HockeyNewsKorea/20250221190007631nspc.jpg" data-org-width="720" dmcf-mid="KBNzidnb4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HockeyNewsKorea/20250221190007631ns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7b16279bccbf14ab22b290cc7828da6af82645a8abb4028acff7c3af9a7d9f" dmcf-pid="Yh0EZH5rQU" dmcf-ptype="general">이날은 버스를 타기만 하면 사고를 당하는 휠체어를 탄 남자에 대해서도 알아본다.</p> <p contents-hash="fc12b962d39acd1023294ef67be00b511c58574114d533fdeeb70e9234565f2e" dmcf-pid="G0PG2KVZPp" dmcf-ptype="general">20년째 시내버스를 운전 중인 지숙(가명)은 지난 11일 휠체어를 탄 승객이 다급히 차를 멈춰 세우는 이상한 일을 경험했다. 그는 도착지에서 차에서 내리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경찰까지 불렀다.</p> <p contents-hash="00518b9fc842a3991275a96b66c251703b9632b059483071ef98f88264c66e65" dmcf-pid="HpQHV9f540" dmcf-ptype="general">그는 버스가 움직이며 휠체어가 흔들렸고, 이로 인해 자신이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서와 관공서에 버스에 대한 민원을 넣었음도 밝혀졌다.</p> <p contents-hash="4c6631b9527976b6bfb8d13486285b3e9e011b9d8b8f940ee844f3b2be2e0cb3" dmcf-pid="XUxXf24163" dmcf-ptype="general">버스 회사와 기사 측은 그에게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해 봤을 때 조금이라도 덜컹거릴 때마다 그가 고통을 호소했다는 것이다. 또 그에게 합의금을 요구받은 기사들과 회사가 있음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17be226ce28c9290d6bf6d684bd6ca4bbec6f680a8ccbf1ac1ea5eeda6a4896" dmcf-pid="ZuMZ4V8t4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를 직접 만나고, 그와 교제하던 여성의 이야기도 들으며 의도를 찾아가고자 한다.</p> <p contents-hash="67ede4c7a36022c78046f7b2ad6c081a89741be30100173deba075b0d7aaa6df" dmcf-pid="57R58f6FPt" dmcf-ptype="general">한편 '궁금한 이야기 Y'은 21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1ze164P3P1"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d44243855689e7211615c48c43de47810b31d66c6e4788ba4ea4e4e1b873f4a" dmcf-pid="tqdtP8Q0Q5" dmcf-ptype="general">사진 =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열풍, ‘백수아파트’ 경수진X고규필이 이어간다 02-21 다음 '보물섬' 박형식,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포착 [오늘밤 TV]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