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디어유 지분 확대로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작성일 02-21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이사회 통해 디어유 지분 11.4% 추가 취득 결정…연결 자회사로 편입<br>팬 플랫폼 사업 강화로 SM 3.0 IP 비즈니스 확장 가속화 기대<br>JYP엔터테인먼트 지분 10% 유지, 3사 협력 체제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VXEcDx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7ec18a60919b93b85ebef471597cba052ae1050d2d3969c8873622473af96" dmcf-pid="fIfZDkwM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로고.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kukinews/20250221191305448yxms.jpg" data-org-width="800" dmcf-mid="2N7Song2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kukinews/20250221191305448yx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로고.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6b7f992deb7fd52afb4bf4d9fd022809b6be1936136ee0131e7ff287ac19b7" dmcf-pid="4C45wErRuh" dmcf-ptype="general"> <span><br>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의 지분 11.4%를 추가 취득하여 연결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SM은 자회사(SM스튜디오스·SM 재팬·에브리싱 재팬)에서 보유하고 있는 디어유 지분 33.7%에 추가로 11.4%를 취득하면서 디어유에 대한 경영 지배력을 강화하고 양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SM이 추진 중인 ‘SM 3.0’ 전략 일환이며, IP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팬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br><br>디어유는 아티스트와 팬 간 1:1 프라이빗 메시징 서비스 ‘버블’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2024년 3분기 말 기준 유료 구독 200만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버블은 157개 소속사, 6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 10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과 전략적 제휴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br><br>SM은 이번 지분 추가 취득을 통해 디어유와의 사업적 결합을 강화하고, 엔터테인먼트와 팬 플랫폼 사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SM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버블 서비스의 해외 시장 확대, 안정적인 구독 수익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br><br>아울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지분 변동 이후에도 10%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서 디어유와의 기존 사업 협력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M-디어유-JYP 3사 간의 시너지도 계속해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장철혁 SM 공동대표는 “이번 디어유 지분 추가 취득은 SM 3.0 전략이 추구하는 IP 비즈니스의 확장을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며 “디어유와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아우라, 'Aalekh Foundation' 앰버서더 위촉 "인도와 글로벌 시장 잇는 문화 아이콘 된다" 02-21 다음 가희, 발리서 불행했다 "애프터스쿨 탈퇴 후 철저하게 바닥 쳐..생활고 시달렸다"(CGN)[종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