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블링원, ‘인형녀+엘프녀’ 별명과 함께 걸그룹 기대주 입증한 ‘버블검(Bubble Gum)’ 무대 작성일 02-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13Lio9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3707fe130ad75f5f80683b2c22bb5208d873b502b7fd79d75762ec287d13c" dmcf-pid="Kyt0ong2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khan/20250221193609624ovxo.jpg" data-org-width="700" dmcf-mid="BngjF13I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khan/20250221193609624ov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dfc7313d84fec60080a5430c67da0d77f8407f3e14a80d428af5e42dcc54d8" dmcf-pid="9WFpgLaVbO"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블링원(Blingone)의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뮤직뱅크’에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br><br>블링원(케시, 카트리나, 주니, 라니, 클로이, 샌디)이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깜찍 발랄한 비쥬얼과 상큼한 표정 연기로 ‘버블검(Bubble Gum)’ 무대를 펼쳤다. 핑크빛 풍선껌을 연상시키는 버블검 분위기에 맞게 핑크 앤 화이트 컬러 포인트의 산뜻하면서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br>각각 멤버들 매력적인 비주얼 덕분에 더욱 마니아층도 형성하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떠오르는 “엘프녀”, “인형녀”, “귀여운 토끼”, “큰 아기” 등 다양한 애칭들이 불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무대 완성도와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걸그룹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br><br>봄이 성큼 다가온 듯 청량한 멤버들의 음색과 경쾌한 ‘Bubble Gum’의 사운드는 무대를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즐겁게 한다. 여기에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 ‘BomBom B-Bubble Gum’ 구간은 절로 무한재생을 유발하게 만든다.<br><br>블링원 두번째 싱글 ‘Bubble Gum’의 주인공이자 두번째 유닛인 이들은 32개국을 대상으로 각 국가를 대표할 유닛 걸그룹을 선발하는 월드케이팝센터의 프로젝트 ‘클릭더스타’ 중국 시즌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26만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6인의 멤버로 구성돼 차별성과 특별한 데뷔 스토리를 갖고 있다.<br><br>연일 한국 지상파와 주요 음악채널을 돌며 맹활약 중인 글로벌 K팝 유닛 그룹 블링원은 음악방송 외에도 틱톡 Live와 버블검 토크쇼, 게릴라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며, 향후 중국 현지에도 넘어가 자국민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와 공연 등을 펼치며 한중문화교류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31세 교복핏…고등학생 이래도 믿겠다(언더커버 하이스쿨) 02-21 다음 유명 中배우 “태국서 납치 당하고 삭발 당해”…용의자 10명 중국 압송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