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홍보한 NFT, 가격 급락 후 나몰라라? 발행사 “로드맵 이행” 작성일 02-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K4bKVZ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e1e61524d33c82600f9277d59f31486ae4e518c069a504f7bc2dc9154cf0a" dmcf-pid="PN98K9f5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미.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today/20250221201211475rmvq.jpg" data-org-width="500" dmcf-mid="8FEskErR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today/20250221201211475rm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미.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66b44f7af0522f2daf52f857e6b2914a568d0fe03808336034da56d3d08df3" dmcf-pid="Qj269241io" dmcf-ptype="general"> 가수 선미가 코스닥 상장사와 발행한 NFT(대체불가능토큰)가 논란에 휩싸였다. 발행 초기 선미와 사측이 적극적으로 홍보해 완판 됐지만, 시장이 급랭하자 주요 혜택 제공이 중단돼 투자자들이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div> <p contents-hash="0ef4c2cc8b9eb7dc6b4afba84d84eed5603acb4892bcd4ceb6d0186913be69b4" dmcf-pid="xAVP2V8teL" dmcf-ptype="general">경향신문에 따르면 선미와 소속사, 상장사는 지난 2022년 2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 등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디지털 증명서’인 NFT ‘선미야클럽’을 발행했다.</p> <p contents-hash="708a046aefc466bea364ba83451fa12adaab29b6cd04c5c3347a4061d5c63334" dmcf-pid="yUIvOIlodn" dmcf-ptype="general">선미를 모티브로 한 디지털 일러스트가 NFT로 제작됐고, 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독점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의 투자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별 팬미팅과 파티 초대는 물론, 전용 음원을 발매해 수익 일부를 보유자에게 환원하거나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22bf137da231a19070775ccb9cc7e5109845b7bd4865defe41c1ed978cb40db5" dmcf-pid="WuCTICSgRi" dmcf-ptype="general">당시 선미와 발행사 측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투자자 대상 발행물량(9300개)은 전량 완판돼 당시 시세로 수십억원의 자금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32fdacb42bacbbff51496c0418edec0566a87f954373285b9b0c25a778dee0b" dmcf-pid="Y7hyChvaRJ" dmcf-ptype="general">하지만 2022년 하반기 테라·루나 사태와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FTX 파산 여파로 가상 자산이 폭락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선미 NFT를 거래할 때 사용되는 가상자산의 가격이 급락, 개당 수십만~수백만원에 달하던 NFT의 가치가 최근 5만원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p> <p contents-hash="6f847a3360c804940e030ab513a77ab628c2e5968e12050302ec2a6e29689f78" dmcf-pid="GzlWhlTNLd" dmcf-ptype="general">시장이 얼어붙자 2023년부터 선미의 NFT 관련 활동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로드맵에 기재된 ‘탑 아티스트와의 음원 발매’ 등 주요 혜택이 사실상 중단돼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으면서 불만이 터져나왔다.</p> <p contents-hash="2dd14f78e6288d9c762ca7b5c2a1b28279133e896fdc176c3eca8b827afbe759" dmcf-pid="HqSYlSyjee" dmcf-ptype="general">선미 NFT에 5000만원 이상을 투자했다는 A씨는 경향신문에 “발행사 측도 믿어달라고 해 기다렸지만 제대로 사업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77b4f31be26794d5efad97fb5d7d34d48da73a33d7c8253d828bb0bf7735804" dmcf-pid="X1DOEDmenR" dmcf-ptype="general">반면 발행사 측은 “프로젝트 시작 당시 발표한 로드맵은 모두 이행한 상태이고 운영을 지속해왔다”며 “NFT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지난해 론칭한 신규 플랫폼 개발과 투자에 활용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ZtwIDwsdi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엽 "미모의 아내, 증권회사 다녀…소개팅서 반했다" 02-21 다음 '제1회 디 어워즈' D-1 관전 포인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