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106회 동계체전 마무리… 정동현 MVP 작성일 02-21 1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회 연속 '종합 3위 ' 위업</strong>국내 최고의 동계 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1일 폐막했다.<br><br>총 8개 종목에 총 456명이 참가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종합득점 868점(금 40, 은 34, 동 42)로 경기(1,498점)와 서울(1,097점)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종합점수 순위체제를 반영한 2015년 96회 대회부터 10회 연속(102회 대회 코로나19로 취소) 종합 3위의 위업이다.<br><br>이번 대회에서 도 선수단은 다수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알파인 스키의 간판인 정동현(하이원)은 남자일반부 회전,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을 모두 휩쓸며 4관왕을 차지했다. 대회 전부터 다관왕 후보로 거론되던 정동현은 기대에 부응하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았다.<br><br>박재연(대관령초)과 이서원(진부중)은 각각 크로스컨트리 남자초등부와 남자고등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2관왕도 6명을 배출했다.<br><br>도 체육회는 개회식 준비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참가자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무사고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br><br>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올해 펼쳐진 동계체전은 개회식부터 성적까지 정말 감동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원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팀 리더’ 엄상필이 또 끝냈다!…우리금융캐피탈, PO 진출 02-21 다음 '나 혼자 산다' 구성환, 26시간 공복 끝 먹방 치트키 [TV스포]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