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데뷔 7주년 실감 안 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진할 것” 작성일 02-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uH48Q0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7fb2c6e102efc6beca107b83ec4c7154a4d5ffb2adb72eccf388da3a0c8b3" dmcf-pid="Zo7X86xpb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khan/20250221213005466tjgd.jpg" data-org-width="700" dmcf-mid="HCgAXZts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portskhan/20250221213005466tj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db4982c4454ac11ad91dc98c86a28ed2f08b2285e4c6debd814b9f353b49e3" dmcf-pid="5gzZ6PMUVT" dmcf-ptype="general"><br><br>가수 하현상이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br><br>하현상은 21일 SNS를 통해 데뷔 7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br><br>하현상은 2018년 싱글앨범 ‘Dawn (던)’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디며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았다. 그는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다니 실감이 안 나고 신기하다. 앞으로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진하겠다.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7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br><br>지난해 하현상은 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만났다. 1월 EP ‘ With All My Heart (위드 올 마이 하트)’를 발매한 그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10월에는 EP ‘Elegy (엘레지)’로 다양한 감정에 대해 노래했다.<br><br>또 앨범 발매와 함께 두 번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보는 즐거움도 안겼다. 하현상은 1월 단독 콘서트 ‘With All My Heart’로 한 해의 시작을 알렸고, 12월에는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연말 콘서트 ‘Elegy’를 열고 팬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br><br>하현상은 KBS2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음대생이자, 50년 전 젊은 말순(정지소 분)의 첫사랑인 춘호 역을 맡아 드라마 연기에 첫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과 섬세한 성격을 지닌 역할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br>이외에 하현상은 지난해 5월 첫 공식 팬클럽 ‘PAN’을 모집하며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팬심을 사로잡은 그의 활약은 ‘사운드베리 씨어터’, ‘2024 어썸뮤직페스티벌’, ‘썸데이 페스티벌 2024’,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등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이어졌다.<br><br>데뷔 후 7년간 꾸준히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성장을 입증해온 하현상은 올해도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는 납치범" 금쪽이, 속옷 거부 이유=母가 버릴까봐…재혼 알고 있었다 (금쪽이) [종합] 02-21 다음 '나혼자산다' 이주승, 키 이사 준비(나혼산)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