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상우 “동생 위해 만든 돈가스샌드…피드백 못 들어” (‘편스토랑’) 작성일 02-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R7EDme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f7c1271a4f183ca0cbeb45059daddb690a53f96c028bec9e9fbbc6c4b283a" dmcf-pid="xGdqwrOJ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today/20250221221209335pzac.jpg" data-org-width="700" dmcf-mid="PIV5LoNf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startoday/20250221221209335pz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300f1da8785ae066fe7e8c9fdb731f40ccba35599a643e1aa51fc6d16f7467" dmcf-pid="yeHDBb2XR7" dmcf-ptype="general"> 배우 이상우가 동생을 위해 돈가스샌드를 만들었으나 피드백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d590e4b5ba73eb4945edfc18769d23a327b135f39a88fe34cfabdce516ee2d8" dmcf-pid="WdXwbKVZnu"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동생을 위해 양도 크기도 압도적인 요리에 도전하는 이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3f476271369d112566ce47f1489a759afbabf0e510eb3726d1141a4e56a9f05" dmcf-pid="YJZrK9f5nU"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우는 “동생이 서울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근무하는 경찰이다”라며 동생이 팀원들과 먹을 수 있는 돈가스를 만들기로 했다.</p> <p contents-hash="62c852e4682c1ca78f03a71c386acd0a7ab71fa1bbb883169d4b9aedc10dceda" dmcf-pid="Gi5m9241ip" dmcf-ptype="general">다음 날, 이상우는 돈가스를 위한 설계도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동생이 범인도 잡고 체력을 소모하는 활동이 많을 것 같아서 든든히 먹어야 할 것 같은데 고민하다가 만든 레시피다. 순조롭게 잘 진행되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다. 빠르게 하면 6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130e871d90aafbaaec71961ca0ba7abef0ea54b57f3bbf99ce6b672b5f870b2" dmcf-pid="Hn1s2V8ti0" dmcf-ptype="general">소음 방지 매트 위에 특대형 도마를 올린 이상우는 가로로 고기를 썰었다. 설계도대로 고기를 깔끔하게 펼친 이상우에 이연복 셰프는 “양이 꽤 많은데 전부 깔끔하게 진짜 잘 떴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b9fbf2d9ccfcb4bff03ecfd576c2010ecacebe9dc05f1df1d221bf2682a0f35" dmcf-pid="XLtOVf6FR3" dmcf-ptype="general">리듬 타며 고기를 두드린 이상우는 근막을 제거하고 직접 만든 고기코팅액을 뿌렸다. 이어 튀김가루, 계란물, 빵가루 등을 묻혀 튀겼다. 마지막 돈가스가 튀겨지자 ‘편스토랑’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68992b466a5762b67cc568a764a57ee38eff9d907ff6c880e5452b0da8b02dc2" dmcf-pid="ZoFIf4P3LF" dmcf-ptype="general">식빵까지 구워 돈가스샌드를 완성한 이상우. 이를 본 김소연은 “놀라서 턱 빠질 뻔했다. 이게 가정집 스케일이냐. 진짜 대단하다”고 놀랐다.</p> <p contents-hash="b553d3ccc503755b40d70cba0c1481f3f0ff2494d3f6eac669659654190f5b43" dmcf-pid="5g3C48Q0nt" dmcf-ptype="general">이상우는 돈가스샌드를 들고 동생이 근무하는 서울경찰청으로 향했다. 동생이 “뭘 이렇게 많이 사 왔냐”고 하자 이상우는 “사 온 게 아니고 만들어 온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 운동을 하고 먹어야 한다. 안 그러면 턱이 큰일 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b3b773f285f52a749606566400a9f0c2855f4591d8c6209bf53a16c0d9ffff" dmcf-pid="1a0h86xpe1" dmcf-ptype="general">붐은 “동생에게 돈가스샌드에 대한 피드백이 왔냐”고 물었다. 이상우는 “그 피드백은 나도 아직 못 들었다. 이후에 통화를 한 적이 없다. 다음에 만나면 물어보려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tMYkzqKGJ5"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반사회적 인격 장애 엿보여, 통상적 우울증 아냐" ('궁금한이야기Y') 02-21 다음 이상우, 정성 광인 아니랄까 봐 “돈가스 6시간 걸려”(편스토랑)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