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더미' 박해미, 아들 2명 아빠 달랐다…"서울대 출신 첫째子"('다컸는데') 작성일 02-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xCSvWARj">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2GMhvTYcM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005c6b2c828fb89f7d2d14f64f6ddc3bab53351eebd0b4a59ed456e5a1286" dmcf-pid="VHRlTyGk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해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23109348cgsx.jpg" data-org-width="1063" dmcf-mid="bXaX1t0C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23109348cg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해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d9dd0408c8be6132af62cf2b297dd3dc37d5a57433d0a329b26ad92df5aa9" dmcf-pid="fXeSyWHEeg" dmcf-ptype="general"><br>‘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황성재가 ‘사기캐’ 이부형을 공개한다.<br><br>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황성재 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84030aea3514c611658c1aed9f4c232c8754e91784409c63e5a2884189544" dmcf-pid="4ZdvWYXD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23110713izrh.jpg" data-org-width="800" dmcf-mid="KckFpUzT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10asia/20250221223110713iz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55e7e0b87d14f63b12658474d4cbd4d7919b83169c586b93173e2f7e38c16" dmcf-pid="8GMhvTYcRL" dmcf-ptype="general"><br>박해미의 집에 황성재 말고 또 다른 남성이 포착된다. 황성재는 그 남성을 “친형”이라고 소개한다. 현재 분가해 4살 된 귀여운 아들까지 있는 형은 황성재와는 달리 박해미에게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스윗한 매력을 보여준다.<br><br>하지만 “초등학생 때 형을 처음 봤다”라는 황성재의 말에 모두가 의아해한다. 알고 보니 이부형이었던 것. 황성재는 “외동인 줄 알고 살았는데, 갑자기 형이 생겼다”면서 형과의 첫만남을 회상한다. 이어 황성재는 “형과 11살 차이가 난다. 많이 의지했고, 고민도 다 털어놓는다”면서 고마움을 전한다.<br><br>황성재는 자신의 이부형에 대해 비주얼, 노래, 피아노 연주, 심지어 노는 것까지 잘한다면서 칭찬을 쏟아낸다. 거기에 서울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니는 등 공부까지 완벽했다고. MC 홍진경 역시 “사기캐”라고 인정해 궁금증을 유발한다.<br><br>박해미도 큰 아들의 방문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조카와는 데면데면한 할머니의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황성재는 “엄마가 ‘할머니’ 소리를 어색해하신다”고 전한다.이를 지켜보던 MC들도 “(박해미가) 할머니라는 단어와 어울리지는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br><br>한편, 황성재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빚이 몇 억이 생겼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라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성재가 언급한 빚은 그의 아버지이자 박해미의 전 남편 황민이 낸 음주운전 사고의 합의금으로 생긴 것이다. 또한 황성재는 "저희 가족이 18년도에 겪었던 사건이 현재 빚(15억원)의 80%에서 90% 정도 된다. 나머지는 부동산 대출"이라고 밝힌 바 있다.<br><br>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편성된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임영웅 되려나…송민준, 쇼핑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2-21 다음 '첫방' 이경규 "대한민국 영부인, 요즘 제일 궁금한 이야기" ('모던 인물사 미스터리')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