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신유빈, 아시안컵 16강 진출…장우진·안재현도 합류 작성일 02-21 1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10위 신유빈, 홍콩 주청주에 3-0 완승…조 2위로 16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1/0000274676_002_20250221231507599.jpg" alt="" /></span><br><br>(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한국 탁구 대표팀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아시안컵에서 선전하며 다수의 선수가 16강에 진출했다.<br><br>21일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여자 단식 세계랭킹 10위 신유빈(대한항공)은 홍콩의 주청주(56위)와 맞붙어 3-0(14-12 11-5 11-4) 완승을 거뒀다. 전날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에게 1-3 역전패를 당했던 신유빈은 2승1패로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랐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2위 장우진(세아)이 츄 클라렌스(싱가포르)를 3-0(11-8 12-10 11-1)으로 꺾고 같은 조 2위(2승1패)로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첫 게임을 따낸 후 접전 끝에 2게임을 잡았고, 마지막 3게임은 11-1로 가볍게 마무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1/0000274676_001_20250221231507563.jpg" alt="" /></span><br><br>그 외에도 남자부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이 3전 전승으로, 조대성(삼성생명)이 2승1패로 16강에 진출했다.<br><br>반면, 오준성(미래에셋증권)은 1승2패로 조 3위에 머물며 탈락했다. 여자부에서는 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나란히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탁구연맹(ITTF)과 아시아탁구연맹(ATTU)이 공동 주최하며, 32명의 선수가 4명씩 8개 그룹으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br><br>사진 =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가전만 잘 만드나”…AI 키우더니 자율주행까지 발 넓힌다는 이 회사 02-21 다음 김성령 "미코 진 당선 후 영화 주연 데뷔...이후 16년 동안 영화 못 해" (무계획2)[종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