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보물섬' 박형식, 연인이었던 홍화연 정체에 충격 [종합] 작성일 02-2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Xt6PMU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8af735dfe314fd09bc9a30a0a1c1f06a56650de768d93024e7f8d2883da4f" dmcf-pid="WaZFPQRu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3362cymz.jpg" data-org-width="550" dmcf-mid="PJ7bLoNf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3362cy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2381152b45b2422f122d8a6d5b8bf54f6892813a1d4451e41c484c2f1272fd" dmcf-pid="YN53Qxe7n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d31f8b06cf389b3d01b92edff05741db696e69f34cd24fcddd39cde66edd140c" dmcf-pid="Gj10xMdzMB"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1회에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의 연인 여은남(홍화연)의 정체에 충격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5835951333a393b047f08a75ea0e4baa95de63d98c99fd057f996525bd45a" dmcf-pid="HAtpMRJq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4699tjxy.jpg" data-org-width="550" dmcf-mid="Qu94AcDx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4699tj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e1d739f67c0e8a9f93ef8f648113c923c791f8cd28cdb54dec0aa545b7562" dmcf-pid="XTfPEDmei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염장선(허준호), 차강천(우현), 허일도(이해영)가 한 자리에 모여 있었다. 서동주는 의아해했고, 염장선은 "대산에 아주 좋은 일, 아니 모두에게 좋은 일로 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b162d687b44dcfed583b1623f784a119b359ade8f0c50aca5535b6750e6d13b" dmcf-pid="Zy4QDwsdn7"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나라사랑 일을 구체적으로 나눠볼까"라고 말했고, 이들은 전파도 차단되어있는 비밀공간으로 이동했다. 비밀 공간에 들어가자마자 차강천은 염장선에게 "스위스 계좌로 송금해 드린건 잘 확인하고 계시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27a7d065b86ec41b114fea4f3ec16ec2eb7470672e6c74757cfcc6bcbd2dd0" dmcf-pid="5W8xwrOJRu" dmcf-ptype="general">염정산은 "이렇게 훅 들어오시면"이라면서 표정이 싹 바뀌었고, 서동주는 "이곳이 본론만 의논하기 위해 만든 방"이라고 했다. 염장선은 차강천에게 "머리, 꼬리 다 싫고 가운데 토막만 먹여달라? 스위스 나라사랑 기금 잘 쌓이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3ad12b2dfdcb4f8785ee3bac137157a1d27a2138cf528468a26562673e10610" dmcf-pid="1Y6MrmIinU"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염장선에게 "대산화확의 유성케이칼 인수 합병 허락해주시는 걸로 알아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었고, 염장선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p> <p contents-hash="b44c59cbfac10e44f736a6830ee1f92bb9b8dcc0d2354d0c321ff380040114d8" dmcf-pid="tGPRmsCnLp" dmcf-ptype="general">그 틈에 차강천은 "염장선 저 작자를 너무 믿으면 안된다. 염가랑 붙을 때는 정신 단단히 붙을어 매라"고 했고, 허일도는 "저는 저희가 염 선생과 한 배를 탄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88cf7f3f0ba59f304c386685dc15359cd204969894d924ee3aadd5be92d2aef" dmcf-pid="FHQesOhLM0" dmcf-ptype="general">이아 차강천은 "운명공동체? 그건 센 놈들이 약한놈을 앍아 먹으려고 만든 헛소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일도는 "그게 아니라면 왜 염 선생이 이번 제안을 받아들인거냐"고 했고, 차강천은 "비지니스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c0c8f8dbf163577f9300198d1d0b704a83855b3d501f7ec2b247ffc404a202" dmcf-pid="3XxdOIloR3" dmcf-ptype="general">이후 염장선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한 후 "유성케미칼 인수, 허락받아냈다. 어르신 설득이 수월치 않았다. 유성케미칼을 탐내는 다른 기업도 있고"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3698c5624581c5ca60287c37cb0178d2e0307e5881f17ab2c9a5dece5f573" dmcf-pid="0ZMJICSg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6152vduh.jpg" data-org-width="550" dmcf-mid="xJEmtFph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xportsnews/20250221232516152vd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76cae2a6c3be841549fffa74a10b7198e6abfb1a326ffd4a43c857c6ecc31e" dmcf-pid="p5RiChvadt"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차강천은 서동주에게 사위 허일도를 부회장 자리에 올라고 싶다면서, 서동주에게 계역사를 돌아다니면서 허일도에 대한 평가를 조사해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af4a5fdc0f44c05ecc3d66f3a18ae627e50dbb60a79c3155f76649f01e97958" dmcf-pid="U1enhlTNR1" dmcf-ptype="general">차강천의 비서실장은 서동주에게 "회장님, 사위고 딸이고 마땅치 않으면 전문경영인한테 회장 자리 물려줄거라고 하시고는 결국 피 끌리는 사이는 아니라도 사위가 더 가깝다고 생각하시는거지"라면서 못마땅해했다. </p> <p contents-hash="e28ea19b13c3e781a45e57e0625b14d7fffb59923b09444f141a68f68dd82d27" dmcf-pid="um7bLoNfn5"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동주는 비서실장에게 "유성케미칼 인수가 가능해졌다. 현재 회장님은 덩치가 커진 대산화학을 차국희(홍수현) 대표가 이끌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차국희 대표가 물러나면 저를 그 자리에 저를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ad828c3323e9e06b5db5cd8d8d6aaa64cb6402f3e15e540f5f5263aceceac1" dmcf-pid="7szKogj4MZ" dmcf-ptype="general">이어 "허일도 대표가 부회장이 되면 대산에너지 대표 자리에 실장님을 적극 지지하겠다. 실장님도 저도 이 후방인 비서실 말고 최전방 야전에서 전투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8ab86f6d8c8db5b7241012d3deea295a9ffd48a7eee3c4f4e1cef9f7794456c" dmcf-pid="zOq9gaA8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 대산에 입사했을 때 실장님께서 저한테 하신 말씀. '대산 차강천 회장한테는 아들이 없다. 이 무주공산인 대산에서 너도 꿈을 크게 가져라'. 지금까지 그 가르침대로 달려왔다"고 말하면서 야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ba9f7bc4b1a295104fc2626242bf5775d905f4dab36ab19f53faddeb72d7777" dmcf-pid="qIB2aNc6LH" dmcf-ptype="general">그리고 방송 말미에서 서동주는 차강천의 손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는 차강천의 손녀가 자신의 연인 여은남(홍화연)인 것을 보고 충격에 휩싸여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15f8cdce33150971dad637f3284126a8d2af208995203777d3971b70d31153c" dmcf-pid="BCbVNjkPRG"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b4a96e22463f55cdb420e231c13ccf4d49d669eab21c09d8ac48dbead3e81add" dmcf-pid="bhKfjAEQRY"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김성령, 동안 비결=돈 “피부과서 900샷, 엄청 때려”(전현무계획2) 02-21 다음 美 래퍼 투홀리스 첫 내한 공연, 폭발물 신고로 중단 소동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