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고백' 이세영 "믿었던 지인에 1억 5천 사기당해" 충격 [마데핫리뷰] 작성일 02-2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lfNjkP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addb48c55aeda261a795414baf4567d1c57ab20bce5b22d379e8296209dca" dmcf-pid="UxS4jAEQ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세영/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1/mydaily/20250221234546872fpvj.png" data-org-width="640" dmcf-mid="05mBing2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1/mydaily/20250221234546872fpv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세영/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076db0b54693e413325efc563df9d79ede3d8e6864235698c9c5187ccbbfa5" dmcf-pid="uMv8AcDxs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지인에게 큰돈을 사기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8d29d3a50500361f1eecd6927638f8194a61e36d5dcd36e2ba7eea9882b263" dmcf-pid="7RT6ckwMw3"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대박 용한 무당이 봐주는 개그우먼 이세영 사주'라는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09a0b02fd0fcf9b44d3d802f7cbcac5f3bbce9575c92b4a191db0358b24054a" dmcf-pid="zeyPkErRO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세영은 지인에게 소개받은 무속인을 찾아갔다. 이세영은 금전운에 대해 물었고, 무속인은 "본인은 신기하게 돈이 마르지는 않는다. 항상 좀 쪼들릴 때 되면 항상 뭔가 돈이 들어온다. 돈복은 많은데 쓰는 돈도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9f5cbfbd94142caed3e187854169620aa563711150000ed5e611ec999f91c6" dmcf-pid="qdWQEDmest" dmcf-ptype="general">이어 이세영은 "3월부터 사업을 하게 되면 잘 될지 궁금하다. 일본어에 관련된 일을 한다던가, 책을 낸다던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804e94d633025b1e663b75274f2ff84813b6ed1d41d895bf96005fc5e5c302d" dmcf-pid="BdWQEDmem1"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충분히 괜찮을 것 같다"면서도 "그래도 사람을 너무 믿지는 마라. 항상 뒤통수였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세영은 "맞다. 사실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는데 1억 5000만 원 정도 사기당한 적이 있다. 그때 이후로 누굴 안 믿는다. 근데 진짜 믿었던 사람이었다. 1년 가까이 같이 뭘 하려고 하다가 돈을 들고 튀었다. 외국으로 가버려서 못 잡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또 母 디스 "인도인보다 카레 많이 먹여" [TV캡처] 02-21 다음 홍상수, '만삭' 김민희와 당당 행보ing..기자회견서 공개적 언급 [Oh!쎈 이슈]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