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양아치상 TXT 연준, 골반킹 부심 “난 본투비”(집대성)[종합] 작성일 02-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NgEuqy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1bdb7ec13bde37bd8bc2d7ddbb98bc703fa61ec7aaa33a0d8e9b203a2f2c0" dmcf-pid="GtjaD7BW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024uqzt.jpg" data-org-width="650" dmcf-mid="xLJeg13I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024u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055179f03bd5befee65a901fabb0af13049727bae54d336b303432e7d8fea" dmcf-pid="HFANwzbY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202hamh.jpg" data-org-width="650" dmcf-mid="ylf2QSy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202ha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3714f635c009cf9cf923ddde1817d867a585fc701573ce6f1188ca8d6891e" dmcf-pid="X3cjrqKG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415zjet.jpg" data-org-width="650" dmcf-mid="W6ShYxe7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53108415zj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0kAmB9H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1079123d88a90ffd553bc9a50e6d33cc28d776e1b8ee2de8c45843c3acbab34" dmcf-pid="5uwEI9f5v9"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골반 킹’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53b8c86d80dc153690a20ca1e3af1fb3c9c9d3f9271205cf0ae7b7de7818cc1" dmcf-pid="17rDC241hK" dmcf-ptype="general">2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텐션 미chill TXT. 웃음 수위 MAX’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8d9ef42a25d9f68c6cff2c4bb3cbac05212e1debde75615e4f03c3d4c85fc0e" dmcf-pid="tzmwhV8tvb" dmcf-ptype="general">연준, 범규, 태현은 데뷔 6년만 첫 장기 휴가를 받아 숙소에서 휴식, 친구와 해외 여행 등 한 달 동안 각자 휴가를 즐기다 ‘집대성’으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때마침 녹화 이틀 전 생일이었던 태현은 멤버들이 생일을 챙겨줬냐는 질문에 “연락도 범규 형한테 밖에 안 왔다. 아마 제 생일인지 몰랐을 거다. 저도 몰랐다가 범규 형이 연락해서 알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d89dd972f40e268844809a8dab8bd1c74ec479f75fefbbcba7182929bab0a4" dmcf-pid="Fqsrlf6FWB" dmcf-ptype="general">대성은 “멤버들끼리 은근 생일 챙기기 쉽지 않다. 맨날 붙어 있기도 하고. 우리도 한 3~4년 때 그 제도가 없어졌다”라고 이해했다. 태현은 “저희도 딱 그때 쯤이다”라고 공감했지만, 연준은 “저 그전까진 진짜 잘해줬다. 억울하다. 하필 저만 와서 여기”라고 억울해 했다. 태현은 “원래 제일 잘 챙겨준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16848651859234056fe8a9052f4179bab5306b2d56c38a63fa3652920a39ea0" dmcf-pid="3BOmS4P3Sq" dmcf-ptype="general">대성은 “연준 씨가 확신의 양아치상으로 유명하더라. 근데 찾아보면 볼수록 완전 다른 사람이더라”며 “난 그게 신기하다. 우리는 위계질서가 확실한 그룹이었다. 요즘에는 되게 (친구처럼) 잘 지내더라. ‘이게 요즘 문화인가’ 생각이 들었다. 그것의 시발점은 마음 넓은 제일 큰형이 되어야 하거든”이라고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4a750c5996025f9f31a7b9c7873f1ba3e4bf2f5b5889879aca53da79646711b4" dmcf-pid="0bIsv8Q0lz" dmcf-ptype="general">범규는 “확실히 연준이 형이 시발점이긴 하다”라고 거센 발음으로 말해 연준을 자극했다. 연준은 “이게 던지면 꽂히나?”라고 숟가락을 던지는 시늉을 했지만, 범규는 타격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대성은 “원래 이렇게 웃으면서 받아줄 수 있는 형이 없는 거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연준은 광기 어린 눈빛으로 “제가 그 시발점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7bbe4db7300ca913dcb5903eb51137418435ae809a0ad5d8f043c442d8852e" dmcf-pid="pKCOT6xpy7"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라임을 활용한 대성의 PPL에 감탄했다. 연준은 “저 지금 약간 반한 것 같다. 선배님한테”라고 놀랐고, 태현은 “경외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범규는 “어느 예능을 가도 게스트가 잘해야 그 프로그램이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여기는 호스트가 멱살 잡고 ‘따라와’ 한다. ‘형 잠시만요. 너무 빨라요’ 하면서 쫓아 가야 한다”라고 자극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bae4431928b994d98e9bdb95653e0c85d8a3e5000e08c9c12574793d4b85447" dmcf-pid="U9hIyPMUTu"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도움을 받아 ‘대성 피스’를 만든 대성은 사전 인터뷰 당시 ‘멤버들에게 바라는 점’ 질문에 연준이 했던 독특한 답변을 언급했다. 연준은 “진짜 없는데 쥐어 짜낸 거다. 택배를 가져가 달라. 택배가 너무 많이 쌓여 있다. 누구 건지도 모른다. 그걸 제일 안 가지고 가는 게 휴닝카이다”라고 폭로했다. 태현과 범규는 “휴닝카이 방 앞은 거의 물류 창고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7bea2331da6c47bb082c132495c905ca60d61316e617b4b687c912a9f0b46053" dmcf-pid="ulxPJGZwC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각자 팬서비스 방법을 언급했다. 태현은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려 노력한다고 밝혔고, 범규는 다양한 애교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범규가 즉석에서 애교를 보여주자, 연준은 “기분이 너무 안 좋다”라고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539aa01d2147f2d986c5228dc04eb2fa3742b45d9d94afc226e427ad89808426" dmcf-pid="7SMQiH5rhp" dmcf-ptype="general">범규는 연준에게 서운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범규는 “그런 영상이 있다. 팬분이 연준이 형이랑 저한테 같이 애교를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제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근데 연준이 형이 옆에서 질색했다. (팬을 못 보고) 나를 X한심하다는 듯이 깔보고 지나가는 거다”라고 폭로했다. 연준은 “미안하다. 속사정까지는 알지 못했다”라고 뒤늦게 사과하면서도 “그때 솔직히 더러웠다. 엉덩이가 막 전화 온 것 마냥. 무음 모드하고 싶은데 계속 흔들어 재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c9ca2d28666a38ca89b5582ecc723c2a0e86be6277ba1280f70b1aba77ac23" dmcf-pid="zvRxnX1mh0" dmcf-ptype="general">그러나 연준의 팬 서비스도 골반 튕기기였다. 연준의 골반 튕기기에 대성은 깜짝 놀랐고, 범규는 바로 시선을 외면했다. 이에 태현은 “멤버 입장에서 더럽긴 매한가지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27ddf9ff56dc361e79ec45d36c2fd13d459f2c782a4152ad18460f1825d6969" dmcf-pid="qTeMLZtsh3" dmcf-ptype="general">대성은 ‘GGUM’(껌) 챌린지로 ‘골반 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고 생각했지만, 연준은 “그 전에도 골반킹이었다. 안무 선생님이 본 사람 중에 제일 잘 튕긴다고”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태현도 “보는 안무 선생님마다 그 얘기를 한다. 진짜 잘 쓴다고”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0087b813cd62a119246e0301cefe86a3c6cf03c6864df7c0cf05c8d93d3aa76b" dmcf-pid="BydRo5FOhF" dmcf-ptype="general">골반 튕기기 비결에 대해 연준은 “타고난 게 아닐까. 본투비”라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껌’ 챌린지를 요청했고, 대성도 무언의 압박을 보냈다. 결국 연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037e7033e428362e3a17ba785f32a22856c29f94260a5b4d0f4c016386b6029" dmcf-pid="bWJeg13Ilt" dmcf-ptype="general">대성이 마무리 멘트를 하자 범규는 “이거 원래 두 시간 정도 이렇게 팍 찍나. 되게 짧게 찍는다”라고 물었다. 대성은 “옛날 예능은 좀 길게 찍었다. 그리고 (분량) 안 나오면 26시간까지 찍었다”라고 장난을 치자, 범규는 “26시간이면 고문 아닌가”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56ee394f40ab5d072e6849e143dbac41ff4d08c7e1c45c35ca4a77d582978d16" dmcf-pid="KYidat0Ch1" dmcf-ptype="general">대성은 “그래서 상반신만 찍는다. 밑에서 계속 간지럽히고 있다”라고 실감나는 연기를 했고, 연준은 “아 미쳤다. 형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며 대성의 매력에 입덕했다. </p> <p contents-hash="d7fa5636ba22f8def578dfebf730402e2be6f078a01d5d82833ae6ed069b47c4" dmcf-pid="9GnJNFphC5" dmcf-ptype="general">범규도 “‘집대성’을 좀 봤었는데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 기대를 지금 초과했다. 말이 안된다. 오늘 자극을 너무 받아서 앞으로 나갈 예능을 다 부술 수 있을 것 같다. 와 POSITIVE”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df4f8f3a86a9f256d70c25f9497546df4b138d28980f1bdf668c37c80885997" dmcf-pid="2HLij3UlW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VFANwzbY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방치 논란’ 꽃분이 검진→미용시켰다, 꼬질미 벗고 환골탈태(나혼산)[어제TV] 02-22 다음 270억 부동산 재벌 BTS 제이홉 집 공개, 척 보기에도 럭셔리(나혼산)[결정적장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